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면서 편의를 봐주는 등 '봐주기'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검팀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및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은 청탁금지법 위반 등 '디올백 의혹' 관련 수사 관계자들이 사용하던 PC 등이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24년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디올백 수수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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