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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야산서 불 1시간 만에 '완진'

  • 등록: 2026.04.03 오후 17:30

제공 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소방본부

3일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15대와 대원 46명을 투입해 화재를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야산 인근에 있던 중학교와 고등학교 2곳 등 학생들을 긴급대피 시키는 등 혼란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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