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병수의 강펀치] 박상용 "대북송금이 조작이면, 北에서 지금까지 암말도 없겠나?"
등록: 2026.04.06 오후 14:18
수정: 2026.04.06 오후 14:54
▶방송 : 4월 6일 TV CHOSUN 유튜브 <류병수의 강펀치> (10:20~11:30)
▶진행 : 류병수 보도국 차장
▶대담 : 박상용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검사,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조작기소라면 검찰이 공소취소하면 될 일...왜 특검이 나서나?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 안 하겠다 약속하면 바로 선서할 것
단 한 번도 증인 선서 거부한 적 없다
국정조사 자체가 위헌이자 불법
민주당, 마이크 뺏고 입틀막 시켰다
국조 증인, 사실 관계와 다른 주장들만 해, 발언 기회 줬다면 다 설명했을 것
박선원 의원, 국조에서 내게 비아냥거리던데 누군지 몰랐다
박선원, 국정원 문건에 리호남이 없었다 주장하는데 당시 국정원 고위직에 있으면서 북한에 800만 불 보낸 건 왜 몰랐나?
서민석 통화 녹음 다 공개해야... 공개하면 할수록 이 대통령의 대북송금 관련 다 드러나
짜깁기로 잘라낸 녹취록은 증거 능력 없어
법무부에서 곧 징계한다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징계 사유 모르겠다
서민석, 주장 점점 후퇴하고 있어
연어 술 파티 때문에 서울고검 조사 받으러 갔지만, 3번 중 단 한 번도 조사 안 해
제대로 수사할 자신 없으니 수사권도 없는 종합특검에 넘겨버린 상황
수사권이 없는데도 이첩 하게 되면 직권 남용, 만약 판사가 영장 발부한다면 100% 법왜곡죄
이화영이 주장하는 연어 술파티, 길어야 10분인데 불가능
설주완 변호사도 당시 술 냄새나 음식 냄새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화영, 갈비탕 먹고는 회유 안 됐는데 연어 회덮밥 먹고는 회유됐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서민석 녹취가 발견되면 발견될수록 내가 기존에 말했던 것을 더 보강해 주고 있어
14일 청문회 때 동행명령장 으름장? 아무 말 대잔치 하는 것 같아
대법원 결론도 800만 달러 이재명 방북 비용으로 북한에 갔다고 해
이종석 국정원장, 재판 나와 사실 관계와 다른 증언해
국정원 내에서도 대북 사업 지원하는 부서가 북한 공작원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 있겠나
북한이 대북 송금 언급 안 하는 이유는 이재명 정권 목줄 쥐고 있기 때문
공소 취소는 이재명이 사실상 자기 죄 자기가 없애는 것
이재명 공소 취소 후 북한이 돈 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건가?
이재명 공소 취소는 국가 안보와 직결된 사항
1만 원짜리 연어 덮밥 먹고 120억 뇌물 자백하겠나
이화영 논리대로라면 1만 원에 이재명 팔아넘겨... 부끄러운 줄 알아야
조작 기소, 조작 기소 이야기하는데 뭐가 조작인지 말 안 해
형량 거래했으면 내가 주고받은 게 있어야 하는데 뭐가 있나
본인들 이익에 국민들 이용하지 말아야, 왜 한 사람을 위해 법치를 희생시키나
류병수> 박상용 검사 모시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결국 이야기는 못했죠?
박상용> 경내 대기하라고 그러셔서 계속 그 중심을 배회했습니다.
류병수> 배회하다가
박상용> 12시쯤 다 돼 가지고 끝났길래 나왔습니다.
류병수> 12시에 끝나고 근데 끝날 때까지 거기 계속 근처에 있다가 국회 안에 또 들어갔다가 밥 먹으러 잠깐 나왔다가 그다음에 또 들어갔다가 그러고 계속 있다가 12시 넘어서
박상용> 경내 배회하고
류병수> 전화는 안 받았어요?
박상용> 네. 제가 뭐 조금이라도 있으면 달라고 거기 행정관이랑 수시로 계속 소통하면서 했었는데 뭐 끝까지 전화는 안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끝날 때까지 계속 기다렸다가 그리고 출입증 교환해서 그러고 왔어요.
류병수> 일부 기사를 봤더니 국회를 떠났다 이렇게 되는데 국회를 안 떠났잖아요.
박상용> 국회를 떠났다는 거는 이제 이렇게 보셔야겠죠. 증언을 더 이상 할 의사가 없이 제가 집에 갔어야 되는데
류병수> 집에 안 갔잖아요.
박상용> 집에 안 가고 계속 국회에 있고 국회 근처에 뭐 밥 먹으러 가고 이런 게 다인데 그러면 어떻게
류병수> 그러니까 그런 기사는 오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박상용> 그 내역이 다 있고 행정관이랑 문자 메시지 왔다 갔다 한 것도 다 있고 그런데요.
그 말씀까지는 뭐 하려 하실지 잘 모르겠네요. 교환된 흔적도 다 있을 텐데
류병수> 오늘은 제가 민주당 측 돼서 물어보겠습니다.
박상용> 그게 제일 좋습니다.
류병수> 선서 거부의 경위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경위가 어떻게 됩니까?
박상용> 원래 제가 선서 거부한 적이 한 번도 없었죠.
한 번도 없었고 뭐 그걸로 고발하신다고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한 번도 없었고 저도 사실 선서를 하려고 했습니다.
선서를 그 전날까지 하려고 했는데 제가 뭐 일종의 제보를 받았어요.
류병수> 제보?
박상용> 그러니까 지금 이 판이 어떻게 되고 있냐 무조건 위증으로 고발하고 그러니까 제가 조작했냐고 물으면 조작 안 했습니다.
회유했냐, 회유 안 했다고 하면 그럼 위증이야 그리고 이걸 밝히려면 특검 해야 해 왜 연어 술 파티는 검찰에 맡겨 놓으니까 7개월째 아무 결론이 없어 공수처는 수사 잘 못해 이렇게 하면서 무조건 특검해야 해 특검하고 거기서 공소 취소한다는 이 어떤 그 시나리오가 이미 짜져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알고 제가 아 그러면 이거는 제가 공소 취소를 막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 건데 제가 그러면 공소 취소를 하는데 함정이잖아요.
일종의 함정에 제가 빠져들어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날 밤에 이거는 도저히 가면 안 되겠다 생각하고 제가 그 7장짜리 문서도 5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 10시 전에 도착했고요. 물론 뭐 저한테 일정 설명을 안 해 주셔서 오후라는 걸 알게 돼서 오후까지 계속 기다리다가 국회에서 기다리다가 이제 3시쯤에 그걸 말씀드리게 됐는데 아무튼 그런 그 일종의 함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은 선서를 못 하게 된 것이고요. 뭐 지금이라도 그 공소 취소 안 하겠다 그러니까 어차피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는 공소 취소 권한을 국회가 주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특검법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법사위원장 하신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서영교 위원장께서 그러면 서영교 위원장께서 한번 약속해 주시면 안 될까요?
특검에 의해서 공소 취소 안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는 재심만 사실은 되는 거고 공소 취소는 불법이라고 주장했는데 제가 물러날게요.
그러면 책임질 수 있는 현재 검찰한테 그 일을 맡기십시오.
왜냐하면 검찰이 기소했으니까 검찰이 보고 이게 조작됐다고 하면 검찰이 공소 취소하면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꼭 특검에 의해서 그걸 해야 할까요? 왜냐하면 특검은 책임 안 지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물러서서 원래는 전 재심만을 주장했는데 당연히 재심만 해야 하는 게 맞는데 제가 물러서겠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우리 지금 기존 검찰 지금 있는 검찰에 의한 공소 취소도 저는 괜찮습니다.
그것도 어쨌든 검찰이 책임질 수 있으니까요. 기관이 있으니까. 근데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 안 하겠다 그거는 국회가 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특검법에 그렇게 적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 권한을 안 주면 돼요. 그거 안 하겠다. 그리고 조작이 만약에 드러나면 그 조작은 특검에 의해서 하십시오. 특검에 의해서 뭐 저를 수사하든지 마음대로 하세요.
그렇지만 공소 취소는 기존 검찰이 하겠다고만 해 주셔도 제가 바로 선사하겠습니다.
마음껏 위증죄로 마음껏 고발하십시오.
류병수> 그날 금요일에 있었던 서영교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하고 박상용 검사 그 내용을 한번 들어보고 이야기를 또 현장감 있게 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류병수> 법에는 분명히 선서 거부 사유를 소명하게 돼 있습니다.
근데 법에 따른 절차를 못 하게 지금 서영교 위원장하고 민주당이 막은 거잖아요.
그런데 서영교 위원장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선서하지 않는 데 마이크를 줄 필요가 없다 라고 제재를 했습니다. 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증인 선서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증인 선서를 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 진실을 말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닌가 혹시 여기서 말했다가 본인이 무슨 거짓말을 하면 무슨 좀 약점이 잡힐까 이래서 안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박상용> 일단은 제가 단 한 번도 지금까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적이 없고요.
국회에 지금 뭐 네다섯 번 나가는데 단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고 두 번째로 이 내용 자체가 지금 공소 취소 안 하겠다고 공소 취소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이게 합법적이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저는 이 국정조사 자체가 위헌 불법이다라고 주장하면서 국회의원 전원에게 메일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게 제가 막고 싶은 게 지금까지 검사직을 유지하고 있고 막고 싶은 게 공소 취소인데 공소 취소 안 하겠다는 얘기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국정조사가 불법이 아니라는 얘기를 본인 얘기를 그냥 반복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 얘기를 왜 한 명도 못 합니까? 이게 공소 취소를 위한 게 아니에요 이렇게만 얘기하고 아 그러면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는 절대 안 한다고 해 주십시오.
그렇게 얘기하는 게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특검에 안 할 테니까 증언하세요.
얼마든지 증언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든지 고소·고발하십시오.
제 증언에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 국회의원들 특조위원들 이만큼 계시잖아요.
그리고 증언도 어마어마하게 많으시잖아요. 제가 선서하고 안 하는지에 따라서 그러면 제 말을 반박하지 못하세요?
제가 선서해서 뭐 이렇게 위증죄로 얘기할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저 협박 안 하시면 제 말 반박 못하세요? 그러니까 그게 무서우니까 안 하시는 거지 왜 반박을 못 합니까?
저는 얘기하고 싶습니다. 얼마든지 얘기하고 싶고요.
사실 그래서 오늘도 여기 나온 김에 뭐 국정조사에서 나왔던 그런 거짓들 지금 저 마이크 뺏고 입틀막 시켜서 일방적으로 민주당 의원들이랑 관련 증인들만 나와서 완전히 얘기했는데 거의 다 사실관계가 틀려요.
다 달라요. 그 얘기 제가 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거기 있으면 다 짚어드렸을 텐데 왜 그거 못 하게 합니까?
그럼 국민들한테 진실을 얘기하고 싶은 겁니까?
아니면은 진실을 얘기하지 못하게 하고 싶은 겁니까?
이도 저도 아니면 제가 나오게 해서 어떻게든 공소 취소하게 가려고 하는 겁니까?
류병수>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얘기를 했는데 일단 서영교 위원장이 마이크를 뺏고 입틀막 하게 된 경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유서를 제출했잖아요. 쭉 지켜봤는데 박성준 간사가 소리 지르는 것도 있고 박선원 의원도 옆에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던데
그런데 박선원 의원을 향해서 우리 박상용 검사가 이렇게 쳐다보면서 한마디 한 것 같던데
그거는 어떻게 된 겁니까?
박상용> 아니 제가 그거는 진짜 고의로 그런 건 아니고요. 제가 이제 서영교 의원님한테 이렇게 거부서를 드리잖아요. 거부 소명서를. 근데 드리는데 서영교 의원님이 이걸 바로 받지 않으세요. 왜냐하면 이렇게 받으면서 촬영해야 하니까 이렇게 받는 모습을 이렇게 가만히 이렇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경험이 없으니까 이렇게 하다가 이게 약간 뭐 떨렸는지 저는 뭐 떨린 기억이 없는 데 이렇게 하고 제가 뒤로 가는데 그 박선원 의원님께서 되게 이제 저를 좀 조롱하고 이렇게 혼을 내고 싶으셨나 봐요.
그래서 “뭘 왜 이렇게 손을 떨어? 팔 흔들지 말고” 막 이러시더라고요.
“왜 손을 덜덜덜 떨어”막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뒤를 돌아봤는데 이거는 제가 좀 잘못한 것 같은데 제가 진짜 그분이 누군지 몰랐어요.
제가 진짜 그분이 누군지 몰랐어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다음에 꼭 알아보겠습니다.
류병수> 박선원 의원이 누군지를 몰랐다.
박상용> 네 몰랐어요. 그래서
류병수> 민주당 의원들 워낙 많으시니까
박상용> 소리 지르시고 막 그러셔서 누구시죠? 이렇게 물어봤어요.
류병수> 그게 그래서 명패를 쳐다보는 거구나.
박상용> 네 누구시죠? 이렇게 물어봤더니 근데 박선원 의원께서는 뭐 제가 대거리를 하든지 뭐 그러실 줄 알았나 봐요. 제가 아니 뭐 안 떨었습니다라고 하든지 뭐 왜 그런 말씀하십니까? 이러면 이제 확 받아치시려고 그렇게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누구시죠?
이렇게 물어보니까 좀 당황하신 것 같더라고요. 아니 그래도 국조특위 위원인데 나를 몰라 이런 생각을 하시면서 그래서 보니까 밑에 박선원 의원이라고 적혀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면서 박선원 의원이군요 그리고 갔죠
류병수> 그리고 지나가더라고요. 그냥
그게 그렇게 된 겁니까?
박상용> 네 그게 끝입니다. 근데 그게 좀 지금 생각해 보니까 저는 진짜 전혀 그럴 고의가 없었거든요. 근데 박선원 의원 입장에서는 조금 약간 굴욕 뭐 그런 거 있으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그거는 아니고 다음에는 제가 꼭 기억해 드리겠다.
박선원 의원께서는 대북 송금 당시에 국정원에 계속 계셨거든요. 엄청난 요직으로요.
류병수> 그렇죠.
박상용> 근데 박선원 의원 지금 와서 뭐 리호남이 있었니 없었니 말씀하시고 국정원 문건 내에는 리호남이 없는데 왜 리호남이 필리핀에 있었다고 그래 막 그렇게 주장도 하시고 그러는데 그 의원님 제가 이렇게 물어보고 싶어요.
아니 국정원에 계시면서 북한에 800만 불 보냈다는 거 그거 왜 몰랐습니까?
그거 왜 몰랐어요? 그거 몰랐으면 없는 사실입니까?
오히려 직무 유기 아니에요? 박선원 의원 왜 몰랐습니까?
제가 이제 성함도 알게 됐고 용안도 알게 됐으니까 여쭤보는데 그거 왜 몰랐어요?
그거 몰랐으면 없는 겁니까? 법원은 다 있다 그러고 800만 불 간 사진 뭐 온갖 게 다 있는데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그러면 본인이 몰랐다는 건 없는 거예요?
리호남 온 거 본인이 몰랐으면 없는 겁니까?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되고 그게 이미 법원에서 다 주장됐던 내용 재탕 삼탕해서 법원 뒤집으려고 그러는데 아니 그럴 거면 뭐 하러 국조만 하면 되지 법원 뭐 하러 있습니까?
이참에 검찰 폐지했으니까 법원도 이제 폐지하고 다 그냥 저기 법원 의회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 정말 그 부분은 제가 못 알아봐서 죄송하고요.
근데 그 800만 불은 왜 모르셨나요? 그거 모르셨으면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없었습니까? 그 말씀은 못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리호남은 본인이 몰랐다고 없다고 하세요.
그러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류병수> 지금 KBS와 MBC 특히 또 그 전용기 의원 등이 지금 녹취록 서민석 변호사가 찾았다는 녹취록 그리고 박상용 검사와 통화했다는 녹취록 일부를 조금씩 계속 꺼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서울고검에 서민석 변호사하고 전용기 의원이 녹취록을 제출했어요.
그런데 전체인지 아닌지는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기사로만 보면 이 녹음 파일은 천우신조로 발견돼 공개한 것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녹음 파일은 원본이고 조작이나 짜깁기가 아니라는 점을 객관적으로 확인될 것이라고 얘기했고 뭐 그런 내용입니다.
전체 통화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하네요.
제가 읽은 것 중에 전체 통화라는 내용이 있었나요?
박상용> 그것만 딱 빼셨을 겁니다. 전체 통화 공개 못 하실 거예요. 수십 통인데
류병수> 그냥 원본이라는 얘기만 합니다. 원본이라는 내용은 전체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렇겠죠. 원본이라는 거는 통화 내용의 원본이라는 거지 편집이 안 됐다는 내용인 거지 전체는 아니라는 거잖아요.
박상용> 아니 저는 통화 녹음을 좀 다 공개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니까 통화 녹음 공개하면 할수록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송금의 공범이라는 점이 계속 드러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전용기 의원께서 핵폭탄이라고 하시면서 5월 25일에 공개하신 거기에는 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자백은 배신이다 이런 내용이 나오고 우리는 사면받을 수 있다 배신 안 하면 사면받을 수 있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이것만 봐도 서민석 변호사 이화영 씨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송금에 관련돼 있다는 것을 모두 인식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있어서 공소 취소하지 마십시오. 그 재판 거기다가 지금 제가 그 녹취록을 제출해야 하니까요. 증거로 공소 취소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자꾸 나오는데 왜 공소 취소를 합니까?
증거 지금 녹취록 더 공개하시면 저는 더 증거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 거기서 한 발언에 대해서도 아주 좀 매섭게 좀 물어봐 주십시오.
녹취록에 대해서 다 설명을 드릴 테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아요.
이거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서민석 지금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시죠. 근데 그분은 일단은 첫째 대북 송금의 가장 중요한 물증은 국정원 문건이었습니다.
그 문건을 압수할 때 동의해 준 변호인이 서민석 변호사였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그다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자백 진술을 할 때도 변호인이 서민석 변호사였어요. 그러니까 대북 송금 사건에서 물증과 진술 증거를 모두 제공해 주신 분인데 지금 선거 운동은 이렇게 하고 계시더라고요.
검찰의 칼날로부터 이재명을 지킨 분이다. 전혀 사실관계가 다르지 않나요?
오히려 제 생각에는 본인이 지금 자백했을 때는 내가 변호인이 아니었다라고 이렇게 거짓말하고 다니시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소명하시고 오히려 민주당 내에서는 그거에 대해서 평가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사실이면 저게 천우신조로 녹취록이 밝혀졌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그동안 녹취록이 없었기 때문에 본인이 저한테 회유당해서 허위 진술을 하게 하고 그 허위 진술을 지금까지 허위 진술이 나온 상태로 1, 2, 3심 그다음에 이재명 공소될 때까지 3년 동안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러고 계셨다는 겁니까?
저는 뭐 전혀 납득할 수가 없는 말씀을 하시고 상당수의 말씀이 거짓말이고 그다음에 녹취도 지금 저희 뭐 위증죄 이재명 대통령의 위증 교사죄도 적어도 여보세요부터 끊습니다까지 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고도 그게 무죄가 납니다. 근데 지금 저렇게 잘라가지고 낸 게 뭐 증거 능력이라도 있겠습니까? 근데 그걸 가지고 뭘 하겠습니까? 전체를 분명히 갖고 계십니다. 전체를
그러니까 다 공개를 하세요. 그러면 되죠.
왜 그걸 공개를 못 합니까? 저거 저렇게 내봤자 증거 능력도 없어요.
어차피 법정에 현출돼 봐야 다 저렇게 짜깁기 돼 가지고 증거 능력도 없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이게 거대한 쇼에 불과합니다.
류병수> 박상용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의 관련된 이 녹취를 보잖아요.
녹취를 보면 KBS가 공개한 게 있고 MBC가 공개한 게 있고 전용기 의원이 공개한 게 있어요.
근데 그중에서 이렇게 보면 공개를 하는데 날짜가 좀 다릅니다.
일단은 6월 19일부터 한번 볼게요.
이 내용을 보면 여기서 쟁점이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걸 할 수 있고 이런 내용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 내용은 우리가 이 자리에서 두 달 전에 서민석 변호사가
박상용> 맞아요. 제가 저걸 최초 공개한 게 여기서 1월 말이었나요?
류병수> 1월 말인가 2월 초인가 그때 여기서 서민석 변호사가 그렇게 변론을 했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던 내용인데
박상용>
맞아요.
류병수>
그런데 왜 거꾸로?
박상용>
그러니까 제가 한 걸로 거꾸로 이렇게 됐죠. 아니 근데 저 녹취에 제가 사실 KBS를 고소했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저 녹취의 뒤쪽에 가면 제가 종범이 안 된다고 명확하게 얘기를 해요.
종범 의율이 안 된다고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서민석 변호사도 오늘은 인정을 했던데요.
보니까 제가 뭐 제가 먼저 얘기했고 그 얘기를 저한테 옮겨가지고 저한테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안은 제가 먼저 한 거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오늘 아침에 얘기하시던데요.
그러니까 서민석 변호사는 점점 후퇴해요. 처음에는 박상용이 먼저 주범 종범을 제안했다.
그래서 형량 거래다 이러더니 나중에는 그걸 누가 먼저 제안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식의 회유와 거래를 시도한 것 자체가 문제다 이러시더니 이번에는 어떻게 얘기하시냐 하면 그거를 자기가 이화영을 통해서 들었는데 그거를 다시 박상용한테 얘기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처음에는 박상용이 얘기한 거다.
그러면은 제가 최초 제안했던 녹취를 공개하면 될 거 아닙니까?
그건 없대요.
류병수>
뭔 소리입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이게 지금 보면 그러면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 있고 본인이
박상용>
주범 종범을 제안을 하니까요. 제가 아니 그러면은 이번이 지금으론 안 됩니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본인이 종범이 되는 그런 진술이 있어야 저희가 주범 종범의 의율을 고려해 볼 거 아닙니까?
그럼 그렇게 대답을 하지 그러면 어떻게 대답을 해요?
주범 종범을 묻는데 그러면은 아니 그런 거에 맞는 뭔가가 있어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거절이죠.
그리고 저 밑에 명백하게 제가 종범 안 됩니다. 심지어는 제가 정진상 김용 예를 들어요.
정진상 김용도 공범으로 의율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여기 종범으로 의율합니까?
그 얘기까지 해요. 제가
류병수>
그런데 또 보면 여권에서는 그 얘기를 그 얘기를 김용 정진상을 공범으로 의율했다 그 얘기를 그렇게 또 엮어가지고 그런 식으로 엮을 생각이었다라고 또 그렇게
박상용>
아니 이미 이화영 씨 진술하기 전에 이미 이재명 지사와 이화영 부지사는 공범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파악하고 있었어요.
이미 파악하고 있었고 그거는 뭐 이미 제가 볼 때는 더 뭐 진술이 나오든 안 나오든 상관없는 거였고요.
근데 그 상황에서 주범 종범을 해달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얘기한 거죠. 아니 지금 정진상 김용 그 케이스도 똑같거든요.
어쨌든 간에 제일 최고 의사결정권자는 이재명 지사고 그 밑에 있었던 사람들만 지금 뭐 기소가 된 상황인데 전부 다 그 공범으로 의율이 됐거든요.
근데 왜 여기서만 특별하게 종범으로 의율을 해야 되냐 그 이유를 얘기해 봐라 그런 취지죠.
당연히 그러면 그렇게 얘기를 해줘야지 그러면 다른 유사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해줘야지 그러면 어떻게 설명을 해 줍니까?
거기에 갑자기 정진상 김용을 제가 엮어 들어갔다? 아니 그러면 제가 사면 얘기하길래 아니 한명숙 전 총리도 사면 안 해줬는데 이게 사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얘기한 게 있는데 그러면 제가 지금 이 사건에서 한명숙 전 총리도 끌어들여 와서 뭐 처벌하려고 했다는 겁니까?
이거는 정말 말장난에 불과하고 너무나도 이 국민의 눈을 흐리는 그런 주장들입니다.
류병수>
이 얘기는 지금 사실 수차례 다른 방송에서도 더 얘기한 얘기라서 이게 제가 조금 이따가 시간이 좀 남으면 다시 얘기를 하도록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퇴장을 시켜놓고 지난번 국조에서 퇴장을 시켜 놓고 난 다음에 민주당 의원들이 음 여러 기관 증인들 그런 다음에 정용환 서울고검 차장인가요?
박상용>
네 차장인데 서울고검장
류병수>
대행이죠. 지금 인권 침해 TF 관련된. 구자현 총장 대행에도 물어보고 그다음에 이종석 국정원장에게도 물어보고 교도관 몇 명에게도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면서 계속 박상용 검사가 녹취록 관련 얘기부터 해서 수사 관련 얘기부터 얘기해서 거의 조작을 하고 있다.
조작을 했다. 연어회는 있었고 술도 들어갔다는 취지 그러면서 곧 결과는 나온다 이런 취지로 다 얘기를 연어 술 파티, 연어 술 파티까지 쭉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첫 번째 당시 수사팀이었던 홍승욱 수원지검장, 김영일 2차장, 김영남 6부장은 그 당시에 이 문제가 불거지니까 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당시 검찰 수사팀에 있어서 이화영 전 부지사에 대한 압박과 회유 등 허위 진술을 종용한 사실이 없다. 이화영의 자백 진술 이후에 서민석 변호사 측에서 특가를 일반 뇌물로 변경하고 정범이 아닌 종범으로 기소하고 재판 중 보석 등을 제한을 요청한 바 있어서 당시 검찰 수사팀은 그 요청이 법리상 불가하다고 통보하였을 뿐 이를 제안한 바가 없다.
박상용>
네 맞습니다.
류병수>
이화영 서민석에게 허위 진술을 요구한 바도 없다.
이화영의 뇌물 등 추가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와 절차에 따라 수사가 적법하게 진행되었다라고 공지를 냈어요.
공지를 당시 검찰 수사팀에 있는 수원지검장부터 쭉 이렇게 공지를 했단 말이에요.
박상용>
맞습니다.
류병수>
그런데 이에 대해서도 국조에 출석한 지금 검찰 수뇌부들은 뭐라고 하냐면 그 당시에 수사팀이 그 당시에 진상 조사를 다 해서 발표를 했지만 그 진상 수사와 관련해 가지고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수사 진상 조사와는 좀 차이가 있다.
그러면서 박상용 검사와 당시 수사팀이 마치 문제가 있고 조만간 그것을 발표할 것이고 발표할 것이고 이화영이나 지금 서민석의 주장이 맞다는 취지로 자꾸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 거기에 대해서 좀
박상용>
아니 거기도 그렇거든요. 거기도 참 신기하게 저를 입틀막을 했어요.
류병수>
입틀막을 했다.
박상용>
예 아니 제가 연어 술 파티 때문에 서울고검 조사받으러 간 거잖아요.
3번을 조사했는데 단 한 번을 조사를 안 해줘요. 제가 연어 술 파티에 대해서 그러면 니가 있는 증거 다 줘 봐라.
너들 왜 도대체 술이 들어갔다고 하냐 내가 있었냐 없었냐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내가 그 상황이 그렇게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얘기해 주겠다. 근데 그거를 아예 안 물어봐요.
류병수>
아예 안 물어본다. 그런데 결론은 곧 금방 나올 거라고 얘기하던데요.
박상용>
그래서 제가 저를 조사해 달라
류병수>
조사를 안 하고 그 결론을 낸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게
박상용>
아니 조사 안 하고 영장도 쳤어요. 저분들이 저에 대해서는 아니지만 술이 들어갔다고 쌍방울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게 그거지 않습니까? 아니 정상적인 조사를 해야지요.
아니 그분들 아마 제가 얼마든지 제가 그분들한테 의견서도 엄청나게 보냈고 구자현 총장 대행 그다음에 정용환 서울고검 국장 대행 그다음 지금 현재 감찰부장한테 제가 수차례 의견서를 보내서 이거는 불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 이화영이 말하는 연어 술 파티와 완벽하게 다르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그게 맞다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게 다르다 그리고 저를 조사해 주면 완벽하게 다 그것을 제가 입증할 수 있다라고까지 얘기하고 추가로 조사해 달라라고 얘기한 게 벌써 1월달입니다.
지금 4월이지 않습니까? 3개월 동안 저를 조사 안 합니다.
아니 그럴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무슨 뭐 그게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것도 아니고 수사기관에서 하는 건데 왜 저를 조사를 못 합니까?
저는 이해할 수가 없고요.
그래서 나온 결과니까 저는 뭐 100% 무죄라고 확신하고 그 공소장 자체도 아마 허위 공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에 대해서 제대로 자신이 없으니까 그거를 수사권도 없는 특검에 지금 넘겨버린 상황인 것 같습니다.
류병수>
자 그 타임라인을 잠깐 좀 보여주시죠. 일단은 이게 요 타임라인 가지고 구속영장을 쳤잖아요.
박상용>
구속영장을 쳤는데 지금 제가 저 중에서는 저거 제가 만든 건 아닌데 저기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는 내용인데 저기 보면은 그 지금 저 국조에서 얘기하는 것 중에 저거 내용 중에 하나 다른 게 안에 들어가는 뭐 내역이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는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 내용대로 하더라도 연어 식사 및 자백 회유한 게 뭐 5분 또는 10분 그것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화영 씨가 얘기하는 거는 호화로운 연어 회를 가지고 술 파티를 해가면서 2시간에 걸쳐서 자기를 회유했고 그래서 자기가 자백하게 됐다 이런 취지인데
근데 지금 저거는 10분 길어야 10분이거든요.
길어야 10분이고 지금 그 설주완 변호사님은 자기는 왔는데 그런 내색이 전혀 없었고 술 냄새가 조금이라도 나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다라고 얘기하고 있었고
류병수>
식사 냄새도 없었다는 거예요.
박상용>
그러니까 저게 식사도 저희가 무슨 저게 뭐 외부 음식이니 어쩌니 하는데 저희가 공식적으로 제공한 음식은 전부 내부 음식인 것이지 그게 한 1만 원짜리 연어덮밥인지 거기에 광어가 들어갔는지 찌라시 회가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거를 한 20명 가까이가 똑같은 식당 식사를 받아가지고 먹었어요.
류병수>
교도관들 포함해서
박상용>
아 저기 구속된 사람만 구속된 사람과 교도관 그다음에 검찰 수사관 이렇게 아마 세부 했고 저는 먹은 기억이 없어요.
근데 왜 이렇게 그 인원수가 많으냐 하면 교도관들이 구속된 사람 1명당 2명씩 교도를 하고요.
교대를 하면 4명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계신 교도관들 몇 분이시냐 해서 몇 분이다 얘기하면 저희가 그걸 다 시켜 드려요.
그리고 그게 다 수사비로 나가는 것이고 이거는 공식적으로 제공되는 음식입니다.
지금 특검도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이전에 갈비탕을 많이 사 드렸거든요.
왜냐하면 그 휴일에 앞에 여는 식당이 갈비탕 식당밖에 없었어요.
근데 이것도 최초 공개일 수도 있는데 연어 회덮밥보다 갈비탕이 비쌉니다.
류병수>
그렇죠 비싸죠.
박상용>
예예. 갈비탕이 비싼데 갈비탕 먹고는 회유 안 됐는데 연어 회덮밥 먹고는 회유됐다.
이게 무슨 이게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 저게 뭐 술이 들어갔냐 안 들어갔냐 본인들이 막 상상하셔가지고 술이 들어갔다는 것도 입증 못 해요.
술을 먹었다는 것도 입증 못 해요. 그걸 본 사람도 아무도 없어요.
이화영 씨가 얘기한 거를 제외하고는 근데 이화영 씨의 얘기는 날짜 다 다르죠.
그다음에 먹은 것도 다 다르죠. 술도 먹었다 안 먹었다 다르죠.
시간도 낮술이었다 밤술이었다 다르죠. 그다음에 2시간이었다 이제는 10분이다.
그러면 이거는 실제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고 봐야죠.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 누구도 못 봤다는데 근데 그걸 가지고 지금 서울고검에 밀어붙인다.
그거는 굉장히 무책임한 얘기고 그냥 이렇게 선동하는 것이 제가 장담컨대 그거 무죄 납니다.
100% 만약에 그거 무죄 나면 그러면 그거 다 책임질 수 있나요?
서울고검이 그거 책임 못 지겠으니까 제 사건은 지금 홀랑 저기 특검으로 넘기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하면 안 되죠.
류병수>
설주완 변호사가 흑백 여의도를 진행하잖아요. 그 흑백 여의도에서 직접 출연진들과 함께 연어 술 파티를 재연을 했습니다.
재연을 했는데 도저히 시간도 안 맞고 턱없이 부족하고 음식 냄새도 스튜디오에 새 너무 많이 난다고 이게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본인이 7시에 들어갔는데 자기는 도저히 이게 볼 수가 없다.
왜냐하면 자 주류하고 이게 검찰의 주장대로라면 이화영 씨의 주장과 지금의 검찰 지휘부의 주장대로라면 소주 4병을 물병에 소분해서 위장해서 수원지검으로 들어온 게 6시 37분인데
40분에 들어왔는데
박상용>
40분에 들어왔는데 그것도 말이 안 됩니다. 37분에 소주 사 갖고 그거 소분해가지고 그게 한 400m 되거든요. 그 소분해 갖고
류병수>
400미터 우사인 볼트라고 칩시다.
통과했어요. 기록은 기록이 있다고 하면 기록을 보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주류 세팅 2분 그러면 벌써 6시 51분이에요.
그러면 자 6시 51분부터 연어 식사를 시작하고 소주 4병을 나눠 먹고 허위 자백을 회유를 해야 돼요. 음주를 통해서 심리를 무력화시키고 허위 진술 시나리오를 주고 최종 조율하고 너는 이렇게 얘기해야 되고 너는 이렇게 얘기하고 이렇게 다 해야 됩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교도관들은 못 봐야 되고 사주 경계 시키고 다 하고 그게 딱 6분 만에 끝나야 돼요.
소주 4병은 다 나눠 마시고 다 치워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다 치우고 냄새 다 없애고 이거 뭐 패브리지 다 뿌리고 다 그리고 딱 완료하고 나면 6시 57분에서 8분이 돼요.
그러면 딱 2~3분 만에 모든 걸 끝내고 그다음에 설주완이 딱 등장을 하면서 아무것도 없었구나 이렇게 되면 이거 가능합니다.
박상용>
설주완 변호사가 들어오기 전에 그 옆에 교도관들이 다 있었거든요.
그 짓을 할 때 근데 그걸 교도관 다 모르게 해야 되거든요.
그것도 힘들 것 같아요.
류병수>
그런데 그날 나와서 교도관들도 뭐라고 얘기하냐면 사람들이 오가는 거는 봤는데 뭐 이게 음식이 들어가는 것도 봤다는 사람이 있고
박상용>
음식 자기들도 먹었으니까 봤겠죠. 자기들도 먹었을 거예요.
본 게 아니라 먹었을 겁니다.
류병수>
그런데 뭐 술 이런 얘기는 잘 모르겠는데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박상용>
그게 없었으니까 모르죠.
그 참 그걸로 지금 이렇게 국력을 낭비하고 있는 게 참 웃픕니다.
류병수>
근데 저는 이런 말 해도 됩니까? 박상용 검사는 조금 있다가 징계 받습니다.
박상용>
징계 받죠. 제가
류병수>
조금 있으면 징계 받습니다. 징계 이유도 정해놨을 겁니다.
박상용>
징계 이유를 제가 잘 모르고 있어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를 알면 징계를 받을 텐데 조사도 안 해주고 아무것도 안 해주고 지금 시효가 다가오니까 징계는 하겠다고
류병수>
시효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징계를 하는 겁니다.
그게 징계 이유입니다. 시효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시효가 지나면 징계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징계를 하는 겁니다.
또 14일 날 청문회에 또 당연히 부르겠죠 나가셔야 되는데 동행명령장 얘기하고 있는데 아니 나가는 사람한테 왜 동행명령장을 왜 냅니까?
박상용>
아무 말 대잔치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제는 그냥 뭐 그냥 자기가 아시는 단어 다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 뭐 제가 나갈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라고 대신 그 공소 취소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 제가 많이 물러섰죠.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 그것만 안 하시면 제가 바로 증인 선서 해드릴 텐데 왜 못하시죠? 그 말을 왜 어디 누구한테 혼나실까 봐 그러신가요?
왜 그러신 건가요? 저는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좀 너무 제가 원래 이런 스타일까지는 아닌데 제가 좀 약간 격앙돼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류병수>
아직 할 말이 많아요. 아직 할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얘기들도 있어요. 우리 박 검사가 박 검사가 이 전용기 의원이나 민주당 의원이나 서민석 변호사가 내고 있는 그쪽에서 내고 있는 여러 가지 녹취 있잖아요.
이거는 박 검사가 지금 다 살라미로 잘라 가지고 의도를 가지고 지금 공개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잖아요.
거기 그 주장에 대해서 주장에 대해서 건건마다 대응을 다 하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민주당이 대응에 대해서 또 잘라서 대응하고 또 잘라서 공격을 할 수 있는 그 판을 만들어주고 있는 게 아니냐 그런 일각의 지적도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박상용>
근데 이렇습니다. 저 일단 녹취록이 없어요. 저는 뭐 평생 남의 그 전화를 그렇게 그 사람 몰래 녹음해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런 일을 전혀 할 마음이 없습니다.
제가 뭐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고 검사가 어떻게 그런 짓을 합니까?
그런데 저는 어쨌든 그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그냥 그 일이 나오면 그게 잘라서 나오기 때문에 제가 이해도 안 되고 맥락도 파악할 수 없지만 최대한 그 맥락을 그때 당시의 기억을 살려서 말씀드리는 거고 제 기억은 하나이기 때문에 기억은 하나이기 때문에 그것이 변화하지 않고 제가 그래서 그렇게 대응을 빨리빨리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대응이 전혀 변화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저는 뭐 지금도 어떤 것을 말씀해 주셔도 그에 따라서 다 대응을 할 것이고 아마 그 내용이 전부 다 일관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니까 제가 한 번 처음에 KBS 녹취가 나왔을 때 제가 먼저 제안한 게 아니다 그쪽에서 주범 종범은 제가 제안했을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제안한 게 아니다라고 했더니 MBC 보도가 나와서 제가 종범을 거절한 게 나왔습니다.
그런 식으로 녹취가 발견되면 발견될수록 저는 어쨌든 제가 기억한 한 가지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녹취가 발견되면 발견될수록 제가 말했던 기존에 말했던 것을 더 보강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지금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도 문의를 많이 하시니까요.
제가 충분히 대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류병수>
또 하나는 전용기 의원이 지금 하고 공개하고 있는 녹취록 있잖아요.
이 녹취록과 관련해가지고 특검에서 종합 특검에서 이거를 본인들이 이 사건을 가져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조작 기소와 관련된 이 의혹을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일이라고 보십니까?
박상용>
아니 완전히 뭐 제가 볼 때는 정말 정말 황당한 일입니다.
이게 종합특검이라는 곳이 도대체 어떤 정도의 수준인지 제가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이게 종합특검이라는 특검이라는 것은 특검이 뭡니까?
특별 검사잖아요. 법으로 그 수사권을 딱 정해놓고 그 수사권에 벗어나지는 못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근데 지금 이 연어 술 파티 사건에서 뭐 회유 조작이라고 의혹이라고 합시다.
거기에 지금 이 종합 특검은 윤석열 김건희가 보고받아서 사건을 조작한 그 사건만 하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굳이 따지자면 채상병 사건처럼 그 윤석열 대통령이 실제 관여가 돼 있고 그것 때문에 뭔가 사건이 잘못 잘못됐다 이런 식의 의혹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그 특검에서 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가 개입됐다는 게 도대체 뭐 풍문이라도 있습니까?
그냥 가져가는 거예요. 그냥 그러면 그 논리로 하면 윤석열 집권 그 정부에 있었던 모든 사건이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된다는 건데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지금 검찰청이 없어지고 특검이 검찰청을 대체하는 거겠네요 공수처도 대체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전혀 사실관계와 다르고 그다음에 그렇기 때문에 수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수사 기관에 그것을 이첩 요청을 해서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
이첩 즉시 저는 직권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사권은 전혀 없기 때문에 이거는 수사를 해서도 안 되고 만약 판사가 이거에 대한 영장을 발부하거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다 그거는 100% 법왜곡죄입니다.
수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확인해 보지 않고 최소한의 윤석열 김건희에 대한 뭐 개연성이 있다든지 그런 내용들이 있어야지 발부를 하는 것이지 요새는 뭐 여론에 지나가면 그냥 판사들이 발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판사님들께서 진짜 밝은 눈으로 봐주셔야 됩니다.
류병수>
자 그리고 또 하나 저는 궁금한 게 있는데 뭐냐면 지금 이게 우리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게 뭐냐면 지금 이제 서민석 변호사하고 우리 박상용 검사하고 종범이냐 주범이냐 이 얘기를 누가 먼저 제안했느냐 이 얘기를 가지고 지금 계속 조작 회유했느냐 이 내용 가지고만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먼저 얘기를 했던 쪽은 서민석 변호사라고 박상용 검사가 여기서 미리 밝혔어요.
박상용>
밝혔죠.
류병수>
밝혔고 저희가 한 두 달 내용에 대해서 기사를 쓰고 했더니 거기에 긁혀 가지고 서민석 변호사가 고소를 하면서 녹음 파일을 찾겠다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 와 가지고 공개하기 시작한 건데 그러면서 이게 논점이 핵심이 그쪽으로 가버렸는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게 뭐냐 하면 이거는 대북 송금입니다.
북한으로 돈이 넘어간 사건이에요. 그래서 대법원까지 확정 판결이 나온 사건이에요.
류병수>
경기도 대북 사업을 위해서 법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쌍방울 해서 대납을 해서 800만 불이 넘어갔다. 이게 대법원까지 인정이 된 사건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국조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현 국정원장이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당시 국정원의 부장 검사들이 감찰 부서장에 오면서 여러 가지 수원지검 수사 지원을 주도했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서류들이 많이 흘러갔고 그러면서 수원지검에서 수사하는데 뭔가 조금 이상한 것이 있었다.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대북 송금 과정에서의 북한의 가장 중요 인물이라고 하는 사람이 우리가 국정원에서 내부 자료를 봤더니 돈을 받아 돈을 받아 갔다고 하는 사람 중에 중요 인물이 우리 국정원의 자료로서는 그 당시에 필리핀인가 리호남이라는 사람이 필리핀에 있었다는 보고가 없다. 뭐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 당시에 그 얘기 좀 해 주세요.
박상용>
일단은 지금 국정원장 주장하시는 거 두 가지거든요. 첫 번째 주장은 그러니까 이게 쌍방울의 기본 논리가 이렇습니다. 이거는 쌍방울의 주가 조작 그냥 단독 주가 조작일 수 있고 경기도와 관계없는데 국정원 문건에서도 쌍방울 주가 조작이라는 얘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빼고 압수수색을 했다. 그 얘기거든요. 그런데 그거 사실이 아닙니다. 저 거기 주가 조작이라는 그 내용 저희 압수수색 했어요. 그리고 법원에도 제출했어요. 그거 다 제출했고 그다음에 그 내용에 대해서도 전부 법원에서 설전이 오갔고 그리고 나서 그거에 대해서 법원이 결론 낸 게 800만 불은 이재명 방북 등 비용으로 북한에 간 게 맞다라고 대법원 판결까지 결론 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은 어떻게 국가정보원장이 되셨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재판에도 나오셨던 분이에요. 증인으로 그러니까 증인으로 이화영 측 증인으로 나오셔 가지고 굉장히 이화영 측에 유리한 사실을 거의 우기다시피 하셨던 분이거든요. 당연히 사실관계는 거의 다 달랐고요. 그런 지금 인물이 그 똑같은 그 어떤 편견 그 바이러스를 가지고 국정원장의 지위에서 지금 이 말씀을 하시는 건데 그렇게 지위가 달라졌다고 해서 진실이 달라지는 건 아니고 이미 판결 다 나온 거를 이제 와 가지고 또 바꾼다 그러려면 재심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거를 근데 왜 이제 와 가지고 그걸 재탕, 삼탕 하면서 마치 여기서 재심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십니까? 그렇게 하면 법원은 필요가 없죠. 다 국회가 하면 되지 그리고 하나 더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의혹은 리호남이 안 왔다. 이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국정원 리호남이라는 거는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여러분들 공작이라는 영화 있어요. 그 공작이라는 영화에서 아마 이성민 씨가 맡은 역이 아마 그 리호남일 겁니다. 그러니까 이름이 되게 여러 가지예요. 그 쌍방울 관계자들은 리명운으로 알고 계셨어요. 리호남, 리명운이고 그다음에 여권도 여러 개시고 그다음에 뭐 그 사실 얼굴도 제대로 지금 파악이 안 돼 있는 경우도 많고 사진도 거의 없고요. 이런 북한 공작원이거든요. 굉장히 유명하고 어떤 실세 공작원인데 그 공작원이 입국을 했냐, 안 했냐를 국정원이 파악을 못했다라는 이유로 없다고 할 수는 없는 겁니다. 국정원은 지금 박선원 위원님께서 파악을 못 하셨듯이 800만 불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수많은 사람 가서 돈 갖다준 것도 전혀 파악 못 하셨잖아요. 그런데 북한 공작원 중에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필리핀에 들어갔다는 거를 자기가 파악 못 한다고 해서 그게 없다고 할 수 있는 겁니까? 그거는 국정원 내에 그런 문건이 있습니까? 리호남은 우리가 다 찾아봤는데 없다, 없었다, 안 왔다라는 문건이 있습니까? 그런 문건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냥 그저 다른 그 필리핀 대회 행사를 소개하는 문건에 리호남이 안 나온다. 그러니까 없었다. 근데 이건 정말 잘못된 얘기인 게 그때 당시에 그 문건을 작성했던 국정원 팀은 그 어떤 공작을 하는 그런 부서가 아닙니다. 공작 부서가 아니고 어떤 부서였냐 대북 사업을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대북 사업을 지원하는 부서는 어떤 게 있냐? 그냥 그 행사를 옆에서 그러니까 화이트라고 하죠. 옆에서 직원들이 서가지고 그 내용이 있는지를 사실상 그 대북 사업이 잘 되고 있는지를 보고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니 그런 내용의 북한 공작원이 왔는지 안 왔는지가 나오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러니까 이거 그리고 전부 다 법원에서 이미 제기되고 배척됐던 주장 재탕, 삼탕하는 거거든요. 그거 가지고 지금 이렇게까지 하는 거는 정말 저는 참 어불성설이고 참 진실을 좀 밝혔으면 좋겠고요. 저를 왜 입틀막 하셨습니까? 제가 거기서 그런 이런 얘기하면 아니 국정원장이 제가 이런 말 한다고 거기에 반박 못 하시나요? 반박하시면 되잖아요. 근데 왜 저를 못 부릅니까? 아니 무슨 김어준 씨는 저한테 마이크 주면 안 된다고 하더니 아니 법사위원장 특위 위원장이 저한테 마이크를 안 주시고 그 말을 들으셨는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아니 그리고 검찰에서는 연어 술 파티로 수사한다고 그러면서 저 수사 안 해주고 그리고 이 국정원장님은 나오시고 금감원장님도 나오셨는데 뭐 제가 뭐 선사 안 했다고 그 말 반박 못하시는 거예요. 참 너무 황당한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들 이런 거 좀 밝은 눈으로 좀 봐주십시오. 이게 뭐가 사실이고 뭐가 이성이고 뭐가 논리인지요.
류병수>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이게 이제 대북 송금이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사소한 것만 나와도 지금 북한에서는 무슨 오물 풍선 하나만 넘어가도 북한에서는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이거는 북한으로 대북 송금을 120억이 넘어가는 지금 환율로 그런데도 지금 북한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 단 한 번도 말하지 않고 있어요. 저는 이게 진짜로 지금 여권에서나 지금 여권 민주당이나 지금 검찰에서나 이재명 대통령 주변에서나 이게 정말 사실이 아니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고 싶거나 정말로 이걸 공소 취소할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게 다 허위라고 생각을 한다면 북한은 왜 가만히 있는지 난 모르겠습니다.
박상용>
이게 그게 정확하게 지금 짚으셨는데요. 사실 이 공소 취소 문제가 단순히 뭐 아니 대통령 됐으니까 사법 리스크 이 정도는 일 잘하고 주가 오르는데 없애줘도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 굉장히 국가 안보랑 중요한 일입니다. 보십시오. 지금 이거 2024년, 2023년부터 있었던 일이 아닙니까? 그때 윤석열 정권이었어요. 그런데도 북한이 정말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 적대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십시오. 북한이 그 공화국 우리 공화국이 어떻다. 어떻다 그러면서 굉장히 막 그 자존심을 강조하잖아요. 근데 그 공화국한테 일반 기업의 돈이 들어갔다. 그것도 방북하겠다고 돈이 들어갔다 자기로서는 되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거 왜 그렇겠습니까? 소위 말해서 딱 목줄 쥐고 있는 거죠. 지금 뭐 제가 다른 뭐 정치 성향에 관계없이 말씀드린 건데 어쨌든 우리나라 지금 국가 원수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분이 싫든 좋든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이에요. 국가 안보상 가장 중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안위, 그리고 그분이 이제 정점이 되는 우리 정권 이게 우리 반국가 단체의 수괴 손 안에 있다는 게 믿겨 지세요? 그런데 공소 취소가 여기에 왜 연관이 있을까요? 자 보십시오. 공소 취소를 만약에 안 하고 우리가 사법주권을 그대로 지키고 있다라고 하면 북한이 뭐라고 얘기를 하든 아니면 우리는 법원에서 판단할 거다. 너네 무슨 그런 얘기하지 마라. 무슨 얘기를 하든 우리 딱 쳐버릴 수 있어요. 사실관계 판단은 우리 법원이 한다. 근데 만약에 이거를 권력에 의해서 공소 취소한다.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죄를 없애는 거잖아요. 그러고 나면 사실상 사법주권이 포기됩니다. 그다음에는 오히려 모든 그 진실 판단의 권한이 북한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럼 북한이 만약에 공소 취소한 다음에 아 사법 리스크 없어졌으니까 좋다. 이러다가 북한이 아니야 우리 받은 거 맞는데 그거 방북 비용 맞는데라고 얘기하면 그다음에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거 어떻게 반박하실 거예요? 이제 새로운 증거가 나왔으니까 다시 재판합니까? 그다음에는 우리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냥 국가 안보고 그냥 우수수 무너지는 겁니다. 그다음부터는 이게 이걸 지금 가능하게 하는 게 이 공소 취소의 의미입니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지금 국가가 왔다 갔다 하는 의미인데요. 정말 이거는 조심조심 접근을 해야 되는 거지 그냥 아주 단순하게 그냥 이렇게 막 선동해 가지고 없앤다. 이거 국민 여러분 절대 안 됩니다. 아니 저를 처벌하려면 저를 싫어하셔도 좋고 저를 처벌해 해도 좋아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가진 법치주의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가진 수사기관 그런 걸로 저를 처벌하세요. 재판 기관 거기서 나를 저를 판단해 주세요. 그러면 되지 왜 저를 막 선동해 가지고 다른 국가 권력이 자신의 죄를 없애려고 하는데 동원되지 마세요. 이용당하지 마세요. 그리고 본인이 우리 국민들이 가진 법치주의 그다음에 이 수사권, 재판권 이런 것들을 거기에 헌납하도록 두지 마세요. 제가 말씀드립니다.
류병수>
지금 맨 처음에 보면 이게 공개된 내용을 보면 5월 19일날 이화영 씨가 설주완 변호사의 입회 하에 본인이 첫 자백한 문서가 나와요. 네 자술서 첫 자술서가 나오죠. 여기에 보면 본인은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이 북한의 요청에 따라 대북 송금을 하였다는 얘기를 들은 바가 있고 쭉 하면서 이재명 지사는 알았다고 말한 것 같습니다. 추후에 기억나는 대로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첫 그거죠?
박상용>
네 저 그 내용이 맞을 겁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이제 설주완 변호사가 있었고요. 그리고 당시에 서민석 변호사는 무조건 다 자백하지 말라고 하는 입장이었고요. 그런 상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류병수>
이게 5월 19일이니까 그래서 5월 17일 날이 연어 술 파티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겠네요. 맞죠? 네 그러니까 민주당이나 이화영 씨 측에서는 5월 17일 날 있어야 5월 17일 날 연어 술 파티가 있어야 되고 연어 회유가 있었어야지 5월 19일 날 이런 진술이 나올 수 있는 거죠.
박상용>
아니 100억짜리 뇌물을 100억짜리 뇌물이면 한 30년 나와요. 최소. 저거를 뭐 먹고 얘기한다? 그것도 무슨 국회의원하고 온갖 거 다 하셨던 분이 그것도 연어 지금 나온 거는 연어회가 아니고 연어 덮밥 1만 원짜리인데 그 1만 원짜리 먹고 소주는 안 드셨다면서요. 소주는 본인이 안 먹었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결국엔 120억짜리 뇌물을 1만 원에 자백한다는 건데 이게 무슨 만 원의 행복도 뭐 그 범위가 있는 거지 자기 인생 30년 그리고 만 원의 행복 그거를 그렇게 팔아넘겨요? 아니 유다도 예수님을 은전 30전에 팔아 놨는데 그것도 만 원보다 더 될 것 같은데 만 원에 그러면 이재명 대표를 팔아 넘겼다는 겁니까? 이거는 이걸 주장하는 것 자체로 굉장히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류병수>
지금 여러 가지로 지금 어려우실 텐데 이 상황이 지금 보면 대북 송금 공소 취소를 위해 특검까지 나선다. 이런 지금 오늘 사설들도 많습니다. 지금 그래서 여러 가지로 보면 이 자꾸 조작 기소, 조작 기소 얘기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짜 지금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을 텐데 좀 얘기를 좀
박상용>
예. 아니 저 이렇게 해보시죠. 보세요. 연어 술 파티, 연어는 연어 덮밥 도시락이었고 술은 안 들어갔고 그다음에 이화영 지사는 안 마셨다고 해요. 실제로
그리고 파티 2시간이라고 하다가 지금은 5분이냐 10분이냐. 그게 문제인 거죠. 결국에는 공허합니다. 연어 술 파티라는 말만 있지 실제로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지금 얘기하는 게 뭡니까? 또 조작 기소 제가 얘기했죠. 그러면 어디가 조작이냐는 겁니까? 어디가 공소장 판결문 어느 부분 어느 증거가 조작이라는 거예요? 이화영 씨가 이재명 지사에 대해서 진술한 내용은 저희 판결에도 그다음에 저희 공소에도 쓰이지 않았습니다. 그래 그러면 그 내용은 제하고 어디가 조작이라는 겁니까? 조작이 돼야 판결도 없애고 공소도 없앨 거 아닙니까?
조작 기소 조작 기소하는데 어디가 조작이냐고요. 그거 2년 동안 제가 물어보는데 아무도 대답을 안 해줘요. 지금 대답해 주세요. 빨리 저 서영교 특위 위원장님 조작 기소에 대해서 아니 국정조사를 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빨리 답해 주세요. 아니 지금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님 아니 지금 그걸 가지고 지금 7개월 넘게 수사하셨잖아요. 그러면 어디가 조작인지는 적어도 얘기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몰라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다음에 저에 대해서 얘기한 녹취록을 얘기하면서 뭐라고 얘기를 했습니까? 검사가 형량 거래를 했다라고 얘기하죠. 도대체 뭘 거래했습니까? 거래를 했으면 제가 주고 제가 받은 게 있어야 되는데 어떤 게 형량 거래가 됐다는 거죠. 그냥 제 말 쪼가리 막 이어 붙여가지고 그냥 이런 분위기가 있다? 그게 형량 거래는 아니잖아요. 형량 거래는 아니 여러분들 물건을 사야 거래가 있는 거지 물건이 뭐 가구 주고받은 게 없는데 뭐가 형량 거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도 답을 해 주세요. 왜 그냥 이런 분위기만 풍기고 이렇게 뿌옇게 만들어 가지고 왠지 그런 게 있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해서 국민들 쭉 끌어당긴 다음에 본인들 이익에 국민들 이용하지 마세요. 왜 국민들 지금까지 대한민국 있어가지고 지금 공화국이 잘 진행되고 있고 법치가 무너진 적이 없는데 왜 그거 다 무너뜨린 다음에 한 사람의 권력을 위해서 이렇게 모든 국민을 희생시킵니까?
그러면 안 되죠. 지금 이런 식으로 단어 조작해 가지고 단어 용어로 자꾸 선동하고 세뇌시키고 하는데 국민 여러분 한 번만 한 발자국만 더 들어가 주세요. 그럼 뭐가 조작이지 그럼 뭘 거래했다는 거지 그러면 파티가 있었나 한번 봐주세요. 그리고 그런 역할을 제일 잘 하는 게 뭡니까? 저희 전문적인 수사기관 전문적인 재판 기관 아닙니까? 거기에 맡겨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 정말 그거 최고의 전문가들이 해줍니다. 왜 암 수술 그다음에 무슨 아주아주 뇌 수술 이런 거를 그냥 국회에 맡기십니까? 의사에 맡기셔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류병수>
자 알겠습니다. 자 14일 날이 청문회죠? 청문회는 출석은 당연히 하시는 거고
박상용>
네 합니다
류병수>
그날도 또 한 번 그 선서를 두고 또
박상용>
제가 그 다음 기회를 드릴게요. 저 아예 그냥 그 서영교 위원장님이 밖에 나가 가지고 저더러 선서를 할 것인지 생각해 보라고 하셨잖아요. 저도 그 위원장님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14일까지 그 뭐 저기 특검에 의해서 공소 취소 안 한다고 선언해 주시면 제가 그 자리에서 바로 제 선서하고 그다음에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위증죄로 다 고발하십시오.
그럼 제가 다 수사받겠습니다. 저도 기회를 드릴 테니까 그거 한번 좀 14일까지 숙고해 보시고 좀 얘기를 해 주세요. 그러면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병수>
알겠습니다. 좀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고 14일 또 이후에 또 한 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좀 보고 또 한 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힘드실 텐데 힘내시고 주변에 응원하시는 분들이 감사합니다. 많습니다. 매우 많습니다. 매우 많으니까
박상용>
오늘 제가 좀 너무 격앙되고 흥분해서 말씀드리는 게 많은 것 같은데요. 조금 제가 과한 면이 있더라도 조금 이해해 주시고 제가 좀 저를 잘 추스르도록 하고 잘 버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류병수>
박상용 검사 조만간 또 한 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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