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전체

하루 만에 침묵한 이정후, 4타수 무안타 3삼진…팀은 최하위권

  • 등록: 2026.04.06 오후 14:20

  • 수정: 2026.04.06 오후 14: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침묵했다.

이정후는 7일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좋았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한 채 삼진 3개를 당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152(33타수 5안타)로 크게 떨어졌다.

이정후는 2회말 첫 타석부터 삼진으로 돌아섰고, 5회 말과 9회 말에도 삼진을 당했다.

7회말에는 안타성 타구를 기록했지만 상대 호수비에 잡혔다.

최근 3연패 등 초반 10경기에서 3승 7패에 그친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최하위에 놓였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