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완쾌 후 유튜브로 복귀했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유튜브 채널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으로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고관절 수술 후 재활을 마치고 촬영을 위해 이동 중인 전원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막을 통해 "전원주 팔팔합니다.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한다"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3일 해당 유튜브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서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라고 말했다.
당시 전원주는 86세의 고령에도 수술을 감행, 이후 회복에 집중하며 무리한 활동을 자제해 왔다.
이 과정에서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 포착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원주는 "안녕하세요. 전원주 여러분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제가 사고로 고관절 수술 후 드디어 완쾌가 됐습니다"라면서 "이제 곧 좋은 콘텐츠로 여러분께 찾아갈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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