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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생교육진흥원 '온기 우편함' 설치 협약

  • 등록: 2026.04.08 오전 10:01

  • 수정: 2026.04.08 오전 10:03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7일 사단법인 온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천구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에 국내 평생교육시설 최초로 ‘온기 우편함’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온기 우편함은 편지지에 익명으로 고민을 적어 넣으면 자원봉사자 ‘온기 우체부’가 1∼2주 내에 손편지로 답장하는 정서 돌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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