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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 업체서 70대 근로자 압축기 끼여 사망

  • 등록: 2026.04.09 오후 14:35

압축기를 점검하던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일하던 70대 근로자가 압축기에 끼였다.

머리를 다친 근로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압축기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자 근로자가 기계를 점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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