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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타율 0.143

  • 등록: 2026.04.09 오후 15:42

  • 수정: 2026.04.09 오후 15:44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REUTERS=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REUTERS=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리그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삼진 1개로 침묵했다.

이정후의 4월 타율은 0.083(24타수 2안타)에 머물고 있다. 시즌 타율도 0.143으로 극도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토론토와의 리그 원정에 결장했다.

다저스는 선발 투수로 나온 오타니 쇼헤이가 6이닝 1실점(비자책점)하며 승리를 가져가는 듯 했지만, 토론토의 뒷심에 밀려 3-4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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