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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수의 강펀치] 이준석 "전재수 면죄부, 부산시민 심판해야…북갑 보궐선거 없을 수도"

  • 등록: 2026.04.10 오후 14:41

  • 수정: 2026.04.10 오후 14:45

TV조선 유튜브 '류병수의 강펀치'에 출연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TV조선 유튜브 '류병수의 강펀치'에 출연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방송 : 4월 10일 TV CHOSUN 유튜브 <류병수의 강펀치> (10:20~11:30)

▶진행 : 류병수 보도국 차장

▶대담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전한길 하버드 의혹 공격, 선처없어 형사 처벌받을 것
전한길, ‘아포스티유’ 단어 최근에 알았을 듯
민주당 연어술파티 의혹 현장검증, 무조건 조작 기소로 답을 정해놨다
전용기, 검찰 주변 음식점은 다 검찰 편인가? 엉터리 억지
연어, 미국에선 제일 대중적인 생선... 연어 한 점에 회유? 말도 안 되는 소리
나도 지난번 특검에 불려가 도시락 먹었다
김지미 특검보 김어준 방송 출연, 공적인 내용을 왜 한쪽만 보는 유튜브 채널에 와서 하나?
타당에서 이적하려고 하는 사람들 문의 많아, 자발적 의사에 맡기고 있다
조국 대표, 무조건 좁고 인구 밀도 높은 곳으로 출마해야 한다
조국에겐 하남이 그나마 해볼 만할 가능성 있을 것
부산 기류 바뀌었다, 하정우 수석이 부산 안 나오면 전재수 입장에서는 사퇴를 좀 늦게 해서 선거를 없애는 방향이 낫지 않냐는 말 나오는 듯
한동훈, 팬클럽 동원 방식으로 부산 돌파 안 될 것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되자마자 불기소 공소시효 완성? 국민들이 꼭 심판해야 한다
같은 논리면 1심 끝나고 구속되어 있는 권성동 의원은 무죄
이런 식의 결론은 봐주기 수사, 다른 야당 전직 의원 이름 나온 건 구색 맞추기로 보여
민주당, 계속 검찰과 수사 제도 때리고 뭘 만드려나 했더니 괴물을 만들어 놨다
전재수 "받은 적 없다" 수차례 부인…공직선거법에 따라 수사해야 하는 상황
부산 시민들, 부산의 자존심 걸고 전재수 의원이 자발적으로 수사 받으라고 해야 한다

 

류병수>

네 안녕하십니까?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전한길 씨가 또 하버드 얘기를 꺼냅니다.

이준석>

부정 선거 때문에 본인이 웃음거리가 된 걸 아는 거죠.

본인이 그 부정 선거로 나와 가지고 데리고 나와 가지고 4명씩이나 데리고 나와 가지고 4명이나 나와 가지고 한다는 이게 하나도 합리적이지 않고 이런 게 드러났기 때문에 이제 그러면은 거기에 이미 경도된 층을 가지고 장사를 해야 되는 건데 거기 장사할 게 뭐가 있겠어요?

지금 그 전유관 씨 같은 사람이 뭐 논리적으로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들어 가지고 여기저기 외과 수술식으로 예를 들어 천하람 의원이 국정 질의하는 것처럼 그렇게 할 수 있겠냐고요.

그게 안 되니까 맨날 보면 누구 뭐 학력 위조니 아니면 뭐 중국이 어떻게 했다느니 뭐 하고 하는 거고요. 한미 동맹을 발달시키는데 우산이 왜 필요해요?

우리나라에 원래 외국인들이 오면 가장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왜 광화문에는 계속 성조기와 태극기를 든 시위대가 있느냐 그러면 아 그 한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렇다라고 제가 설명하면은 그럼 그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이스라엘기는 왜 있는 거냐.

근데 이스라엘은 교회 싫어하거든요. 이스라엘은 기독교 싫어하거든요.

이건 해법이 안 되는 건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 애국한다는 분들이 하는 걸 보면은 우산과 한미 동맹이 무슨 상관이냐는 설명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게 없이 다 그냥 하는 거죠.

류병수>

모 방송에서 나와서 졸업장을 직접 동문 사이트에서 쫙 뽑아서

이준석>

졸업장 졸업 증명서 여기 사이트 온라인 로그인 다 보여줘도 이제 뭐 아마 이분들이 이 단어를 제 생각에는 살면서 일주일 전에 처음 알았을 것 같은데 뭐 아포스티유인가 뭔가 원래 그전까지 모르고 있었을 거예요.

우리나라 약간 그런 문화 있잖아요. 예전에 보면은 뭐 딱 뉴스에 떠들기 시작하면 한 일주일 사이에 유행하는 단어 있잖아요. 그전까지 아무도 안 쓰고 모르다가 그런

그래서 저는 이런 것 때문에라도 이제 아포스티유 라고 그러길래 제가 이게 뭐 요즘 그래서 저희 지지층에서는 아파트 포유라고 놀려요.

아파트 포유라고 해도 뭐 사람들이 그게 그건가 보다 하고 이렇게 하는 아파트 포유는 왜 받으라고 하는 건지

류병수>

그래서 우리도 장면을 하나 좀 띄워 봤더니 여기 안에 보니까 여러 가지 전공 과목 교양 수업 다 적혀 있는 것 같아요.

이준석>

어차피 형사 처벌받을 거예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그 가짜 뉴스 모니터링을 AI로 바꿨거든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는 귀찮아서 안 보면 안 잡혔는데 요즘은 한 마디 한 마디 했다가 다 기록돼 가지고 저희가 그냥 경찰에 갖다주면 됩니다. 그래서 선처는 없다.

그리고 나중에 나오면 민사도 할 거예요. 그래서 애국 보수의 돈으로 제가 또 의미 있는 곳에 쓰려고 또 이렇게 애국 보수는 아니지 사실 뭐 애국 우산 장사하시는 분의 알겠습니다.

제가 동탄을 위해 꼭 좋은 곳에 애국 우산 번 돈으로 제가 꼭 기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류병수>

자, 국회에서 국조를 하고 있는데 애석하게도 개혁신당 의원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이준석>

안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류병수>

아니 그래도 좀 활약을 할 수 있었잖아요.

이준석>

다들 무슨 뭐 이거 갖고 뭘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맨날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부정선거론을 보고 제가 이제 황당했던 거는 도대체 뭘 주장하고자 하는 것이며 무엇을 증명하려고 하는 것이냐.

결론만 정해져 있어요. 무조건 중국이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중국이 부정 선거를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앞에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왜는 다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것도 똑같아요. 무조건 조작 기소여야 되는 거예요.

류병수>

결론은 조작하고 회유를 했어야 되는 겁니까?

이준석>

그렇죠. 가운데 어떻게 했냐 이런 건 이제 아무리 검증을 해보고 뭐 23분 동안 어떻게 이걸 했냐 아무리 물리적으로 부정 선거도 마찬가지잖아요.

어떻게 그걸 다 감시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사람이 다 매수된 거냐 그러면은 다 매수됐다고 그렇게 해버리잖아요.

가운데 앞에 말 안 되는 건 다 그냥 매수됐다고 하고 온 세상이 카르텔이라고 그러고 그러잖아요.

지금 여기도 보면은 교도관하고 뭐 검사하고 뭐 다 짜가지고 했다고 결국 온세상이 카르텔론이잖아요. 도대체 같은 법무부 산하지만은 검찰청에 있는 사람이랑 교정본부인 사람이랑 어떻게 이렇게 그리고 랜덤하게 배정된다는 교도관이 어떻게 그렇게 공모를 하는지 이걸 설명을 좀 해야 되거든요.

류병수>

그리고 예전 점검 상황하고 지금 상황하고 너무 달라요.

이준석>

그러니까 이게 항상 우리가 잘 보셔야 되는 게요. 설명하다 안 되면 짰다 카르텔이다 그다음에 거대한 절대자가 있다 이런 거 나옵니다.

우리 옛날에 보면 항상 이런 거 하면은 프리메이슨 이런 거 나오는 것처럼 해석이 안 되는 걸 보통 할 때 보면 짰다 플러스 거대한 악의 세력이 있다.

그게 이제 이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내용이 없구나 이렇게 보시면 돼요.

류병수>

지금 거대한 세력이 있다라는 취지로 2차 특검이 가져갔습니다.

이준석>

이거 윤석열 대통령 이름 나오던데

류병수>

네 나옵니다.

이준석>

근데 윤석열 대통령은 제가 그런데 여기서 지금 조심스러운 게 워낙 이상한 걸 많이 하셔가지고 그러니까 그 이상한 걸 그러니까 계엄도 하려다가 실패한 거잖아요.

본인이 그러니까 이상한 걸 시도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상적이라면 이게 하면 안 되는 건데 이상한 걸 시도해서 그냥 망신 산 건지는 모르겠어요.

류병수>

간단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어제 국조특위가 수원지검에 가가지고 현장 검증을 했어요.

저기가 수원지검하고 3~4분 걸음거리로 떨어져 있는 곳이죠.

저 곳에 가 가지고 본인들이 검증을 한다고 저걸 한 거예요.

이준석>

그러니까 이게 처음에 우리가 이제 민주당이 이 건을 부풀리기 위해 가지고 제가 이 부정선거 논제는 구조적으로 비슷하다고 얘기하잖아요.

자꾸 거대한 사건으로 만들어요. 그래서 우리 지금 이 사건에 저들이 명명한 게 이제 연어 술 파티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저들도 이제 인정하는 게 뭐냐 하면은 연어 덮밥을 포장해서 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연어 술 파티라는 말을 붙이려면 우리는 뭐 연어를 이렇게 막 썰어가지고 이렇게 막 둥근 그릇에 넣고 한 점씩 집어먹으면서 앞에 와사비도 찍어 먹고 이러면서 뭐 이렇게 하는 거라면은 뭐 연어 술 파티가 될 수도 있겠지만은 연어 덮밥을 시켜 먹은 거예요.

그냥 맞습니다. 그리고 연어가 우리 냉정하게 말하면은 우리나라에서 연어를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렇지 연어는 미국에서 먹을 수 있는 것 중에 제일 대중적인 생선입니다.

고등어 술 파티 이런 거 비슷한 거예요.

류병수>

고등어 도루묵 그러니까 양미리 뭐 그런 겁니다.

이준석>

김성태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이화영 이런 사람들이 뭐 다 지위가 있는 사람들이고 뭐 연어를 못 먹어 가지고 연어를 주다니 옛날에 북한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와 가지고 귀국해 가지고 니네 광어 같은 거 뭐 먹지 그랬는데 광어회 그러니까 광어회를 갖다 주더니 해가지고 귀순한 사람이 있어요.

그 잠수함이었나 그때 비행기였나 뭐 와가지고 남조선에다 광어회를 달라고 그러면은 이것들이 내가 교육받은 대로의 남조선의 그 경계 수준으로는 광어회를 못 갖다 줄 거야.

그래 가지고 야 나 입 열 테니까 광어회 좀 갖다 줘 그랬더니 바로 갖다 줘 가지고 깜짝 놀랐다는 거 아니에요?

내가 북조선에 배운 게 다 틀렸구나. 근데 지금 그런 거예요.

연어를 사줬더니만은 술술 불었다 뭐 아니 이런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이게 이 논리가 안 맞잖아요. 그러니까

류병수>

그래서 어제 이 사람들이 갔어요. 이 편의점이 예전에는 지금은 G 땡땡 편의점인데 그 당시에는 그 당시에는 다른 편의점이라서 이름은 바뀌었어요.

근데 그 사장님이 편의점 사장님이 민주당 의원들이 들어가니까 엄청 화를 냈어요.

지금 장사도 안 되는데 지금 여기 와서 뭐 하는 거냐 그리고 엄청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 뻘쭘해가지고 소주랑 생수 사서 나왔는데 나와서 전용기 의원이 말이 걸작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나경원 의원이 민주당 의원님들 지금 야단 맞고 있어요.

곽규택 의원도 가게 주인님께서 재수 없다고 들어오지 말래 민주당 의원들한테 그렇게 얘기했더니 전용기 의원이 뭐라고 하냐면 검찰 편이야 검찰 편 검찰 편이거든 검찰 편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준석>

그러니까 정작 검찰청에 가면은 그것이 이제 중앙지검이든 대검이든 어디든 가고 이래도 큰 데 가도 원래 검찰은 보통 구내 식당에서 먹고 구내 매점에서 사면 되고요.

편의점 나와 있는 분이 편의점 밖에 나와서 하시는 분은 이런 범죄 혐의가 있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상대하는 편의점인 거예요.

그러니까 검찰 편이라고 할 수는 없죠.

류병수>

아니 검찰 주변에 있는 음식점들은 다 검찰 편입니까?

검찰 주변에서 편의점 열어놓으면 뭐 가게 하는 집은 다 검찰 편이예요?

이준석>

그냥 전용기 의원이 당황해가지고 이제 아무 말이나 갖다 붙인 것 같은데 이게 검찰청 안에 있는 매점이면 모르겠는데 저는 밖에 있는 거면 이거는 보통 이제 피의자들이 가는 편의점 가능성이 높고 거기는 민주당 좋아할 것 같은데

류병수>

그리고 난 다음에 시간을 쭉쭉쭉 해보는데 저는 걸어오더라고요.

한 150에서 200m 정도 거리가 되는데 1분 30초면 걸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앞에 있는 사람들 의원들은 엄청 빨리 걸어가요.

1분 30초에 맞춰야 되니까

이준석>

그러니까 마지막 승부니 어쩌니 해놓고는 거기서 헐레벌떡 뛰어가지고 그게 폼 안나게 그렇게 갖다 놓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우리가 이제 여기서 헷갈리면 안 되는 게 연어와 술이 여기서 무슨 의미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자꾸 우리가 축구할 때도 보면은 헛다리 짚기 한 사람은 헛다리를 보면 안 되고 공을 봐야 되거든요.

공은 예를 들어 이 사람이 만약에 이화영이든 누구든 그 진술을 하려고 했으면요.

김성태든 하려고 했으면 딱 하나예요.

내가 딜을 해보려고 했을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근데 그게 그 딜을 하고 싶은 마음은 내가 지게 될 책임의 무게 때문에 생기는 것이지 갑자기 먹은 연어 한 점에 눈물을 흘리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전혀 의미가 없는 거의 진실 공방을 만들어낸 거예요.

지금 이게 불고기였으면 뭐가 다 등등한 겁니까? 불고기 술 파티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제가 봤을 때는 직업적으로 이화영 부지사도 그 정치를 하신 분이고 그리고 뭐 김성태 씨도 기업을 하신 분이라면 평소에 소주가 아쉬워 가지고 뭐 이렇게 뭐 사신 분은 아닐 거거든요.

류병수>

아 그럼요.

이준석>

그러니까 저는 그러니까 이거 자체가 지금 우리가 여기 헷갈리면 안 되는 게 연어와 술을 먹었다 한들 그거는 가서 그냥 먹는 거예요.

저 지난번에 특검에 불러가지고 저도 도시락 먹었는데요.

회유 안 하던데

류병수>

쿠크다스 회유가 요즘 유행합니다. 쿠크다스 회유 모릅니까?

이준석>

전혀 없습니다. 그런 거

류병수>

지금 박상용 검사가 이 연어와 덮밥 회유로 안 되니까 쿠크다스로 회유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준석>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자꾸 이게 그걸 헷갈리게 만드는 게 이 사람들이 진술을 번복하든 하기로 했다 한들 그들의 죄에 따른 죗값을 치르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절대 연어 한 자 먹고 고향 맛을 느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니다 이거를 봐야 되는데 지금 저는 국민의 힘도 한심해요.

그 얘기 이거 이런 거 할 게 아니라 반복해서 연어가 무슨 의미냐 그냥 계속 물어야 되는 거거든요.

류병수>

그렇죠. 그리고 교도관이 와서 연어 덮밥을 가져가지 받아서 올라가는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하지만 그건 연어 덮밥이라는 것은 그냥 검찰청에서 검찰청 내에 수사비로 출장 나온 교도관 등을 다 포함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도시락을 시켜준 것뿐입니다.

그거는

이준석>

요즘 그래서 제가 이제 뭐 그 뭐지 제가 되게 웃긴 게 그래서 이 검사가 특별한 음식을 이렇게 먹도록 해주고 하는 그 사례가 있느냐 그랬더니 이게 또 변희재 미디어 대표이사가 옛날에 또 글을 쓴 게 있어요.

그래서 했더니만은 그 옛날에 한 모 검사가 장시호 씨 수사할 때 그 탕수육을 시켜주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그래서 장시호 씨가 그걸 고마워하는 얘기가 남아 있어요.

류병수>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것도 회유 당했네. 그러면 하겐다즈 회유인데

이준석>

장시호 씨 녹취록에 등장하는 게 이제 옛날에 그 한동훈 검사가 나랑 한 살 차이야 어쩌고저쩌고 한 다음에 야 현대고 나왔어 그래서 나랑 선후배 하자고 특검에서 만나 가지고 둘이서 악수하고 선후배라고 또 얼마나 탕수육을 이 그대로 이빠이 시켜주고 뭐 이런 게 있거든요.

이게 한동훈 전 장관 추정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인데 추정되는 그런 이야기라고 해요. 그냥 이런 거는 사실 수사상의 편의 같은 건 있을 수 있는 거거든요.

이게 뭐 탕수육도 그렇고 연어덮밥도 그렇고 굉장히 고급 음식은 아니잖아요.

제가 봤을 때

류병수>

그러니까 이게 회유가 되냐고요. 이걸로 회유가

이준석>

그냥 인간적으로 그냥 아이고 뭐 드시고 싶은 거 있습니까?

우리 예산에서 그냥 뭐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거 좀 드시죠 뭐 이런 거지 너를 내가 매수하기 위해서 너에게 탕수육이라는 걸 선사하겠다 이건 아니잖아요 이건

류병수>

그래서 의원들이 쭉 몰려가 가지고 소주병 넣고 이렇게 넣어 가지고 이게 맞습니다 하는 걸 보면서 정말 저는 가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준석>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부정선거론이랑 이런 사람도 비슷한 거예요.

결론을 정해놓고 움직이니까

류병수>

근데 여당 의원들이잖아요.

이준석>

곧 있으면 유튜브 하겠죠. 이제 저런 거 잘하면 이제 김어준 씨랑 가까워지는 겁니다.

원래 김어준 씨가 기승전결이 있으면 기승전 다 빼놓고 결만 갖고 이제 앞에 다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거든요.

우리가 그러니까 저는 민주당이 계속 이 구조적으로 반복되는 문제가 윤지오 씨도 그렇고 결론에 맞춰서 한 마디 누가 하면 그걸 갖고 앞에 다 만들어버리려고 해요.

류병수>

2차 종합 특검에서 박상용 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을 시켰고 출국 금지를 한다고 지금 발표까지 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를 두고 특검은 뭐라고 했냐면 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했어요.

수사를 하기도 전에

이준석>

아니 그런 식으로 원희룡 장관 지금 이제 벌써 한 출국 금지 1년 했을걸요. 원희룡 장관 소환도 못하잖아요.

류병수>

근데 다시 지금 또 뭐 한다는 거잖아요. 다시

이준석>

다시 한다면 근데 원희룡 장관도 황당하시겠죠. 보면은 이제 그러니까 뭐 불러가지고 혐의를 못 찾음도 아니고 부를 정도도 없음이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런 거 봤을 때 어떻게 하려나 이제 이렇게 피의자 전환했다는 거는 승부는 걸어보겠다 라운드 원 이렇게 딱 그 간판 올린 건데 기소 못하면 이제 특검 황당한 거죠.

류병수>

그런 상황에서 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 게 특검의 김지미 특검보 특검 보면 이게 검사장 신분과 같은 신분이라고 우리가 보통 대우를 해 줍니다.

근데 김지미 특검보가 김어준 씨가 하는 유튜브의 한 프로그램에 나갔습니다.

김어준 유튜브에 나간 거예요. 나가서 2차 종합 특검팀이 수사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을 했고 자 윤 전 대통령의 소환 여부에 대해서 묻자 빌드업 과정이고요.

주요 피의자들이 국민들이 원하시는 포토라인에 서서 소환 조사받는 보도는 안 나오고 있는데 곧 원하시는 장면을 보시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렇게 발언도 하고 지금 이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양평 고속도로 관련된 문제도 언급을 했어요.

그래서 곧 증거들이 지금 많이 현출되고 있다는 취지로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한 40분 동안 라이브로 출연을 했습니다.

이준석>

지금 제가 과방위에 있잖아요. 과방위에 있으면 이제 그 민주당 의원님들이 계속 주장하시는 게 보편적 시청권 이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을 JTBC만 하는 게 아니라 저기도 하고 이런 거 많이 다루거든요.

그런데 그 논리대로라면 이거는 왜 공적인 내용인데 왜 가가지고 그 아주 한쪽만 보는 유튜브 채널에 와가지고 이런 걸 합니까?

말이 안 되는 거죠. 이런 거는 좀 하면 안 되겠다

류병수>

자 알겠습니다. 자 이제 지방선거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다른 당에서 이적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문의가 많다 어떻습니까?

이준석>

그러니까 제가 이제 저는 이제 최종 보스 같은 거고요.

그래서 저한테 보통 연락 많이 오시는데 우선은 제가 시간이 다 이렇게 만나 뵙고 이렇게 상의드릴 수가 없으니까 그렇지 보통 천하람 원내대표가 시간이 되면 만나시고 저도 만나고 그리고 김성열 최고위원도 만나고 이기인 사무총장도 만나고 그렇게 풀로 만나고 있습니다.

류병수>

가장 솔직히 뭐 관심 있는 거는 광역 단체장급 인사들이 있느냐 그리고 타 방송을 이렇게 보니까 광역단체장 인사들을 접촉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그리고 또 얘기하지 않겠다 누군지 스무고개 안 해요 이렇게 우리 이준석 대표가 김태현 진행자한테 얘기를 하던데 자 공개하실 수 있는 사안이 있습니까?

이준석>

이거는 보통 지방 의원들 중심으로 많이 저희가 지금 그 문의가 들어오는 거고요.

광역 단체장 같은 경우는 스무고개 안 합니다. 저희는 진짜 이거는 저희가 왜냐하면 그 누가 인사를 이렇게 초빙하고 영입하고 할 때는 아니면 출마를 종용하고 할 때는 그분이 하고 있는 고민을 최대한 존중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뭐 나불나불 하는 순간 그분 입장에서는 저것들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나 이렇게 생각할 테니까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류병수>

그러면 이것만 여쭤볼게요. 누군지는 여쭤보지 않을게요.

지금 국민의힘이 경기지사를 지금 후보를 2명이 등록을 했는데도 그 사람은 아직까지 확정을 해 주지 않는 상태에서 추가 공모를 하고 있거든요.

만에 하나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하는 상황을 가정해서 아니면 뭐 내지 못하도록 만들거나 연대는 아니더라도 그냥 뭐 연대의 낮은 수준의 연대를 통해서라도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이렇게 한 정당 한 정당이 개혁신당이 경기도지사 후보를 내고 서울시장 선거는 뭐 서울시장 후보하고 개혁신당 후보하고 단일화 경선을 하든 이런 가능성은

이준석>

전혀 검토 안 하고 있습니다.

류병수>

전혀 안 하고 있습니까?

이준석>

그걸 해서 저희가 얻을 것도 없고 할 명분도 없고 저희가 내부에서 논의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그런 생각이 없습니다.

류병수>

그러면 박맹우 전 울산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 접촉을 하고 있는 단계인데

이준석>

약간 애매한데 박맹우 시장님하고 뜻을 같이 해서 정치하시던 분들 중에 지방의원 하시던 분들 이런 분들이 많이 문의가 왔고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우리가 또 어떤 행동을 하려면 박맹우 시장님도 같이 행동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는데 그 이상으로 제가 뭐 나서가지고 지금 접촉하지는 않습니다.

류병수>

그럼 박맹우 시장님이 넘어오거나 뭐 이런 상황까지는 아직 진전된 건 아니다.

이준석>

저는 냉정하게 그냥 어떤 상황에서 지금 저희가요 당기는 역할은 잘 안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저희가 항상 모든 것은 자발성과 이런 것들이 있어야지 저희가 함께 오래 할 수 있는 건데 고민을 제가 같이 상의하고 이런 경우는 있어도 저희가 먼저 저희가 영업 사원도 아니고 전화해 가지고 요즘 힘드시죠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류병수>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광역하고 기초의원 쪽은 지금 전 지역에 다 내는 목표인 거죠.

이준석>

광역하고는 거의 다 내는 거죠.

류병수>

네 알겠습니다. 보궐 선거도 같이 있습니다. 조국 대표도 지금 경기 하남 갑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이 부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준석>

이제 조국 대표도 그렇고 한동훈 대표도 그렇고 저는 이제 제가 정치할 때 처음부터 상계동에서 구른 정치로 이제 시작했지만 조국 대표 한동훈 대표 이제 여의도에서 어디로 하방해서 본인이 이제 진짜 민심을 만날 것이냐 이걸 이제 경험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하남은 동탄이랑 비슷한 곳입니다.

류병수>

하남은 동탄과 비슷하다.

이준석>

신도시 지역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은 물론 그쪽은 약간 구 주거지가 있는 곳이긴 하지만은 하남이란 도시 전체가 약간 그렇게 됐어요.

그래 가지고 좀 느낌이 다를 거고 아마 조국 대표에게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이라면 제가 옛날에 한동훈 대표가 계양을 가라고 했던 거랑 똑같은 건데 무조건 좁은 데 가야 된다.

땅을 좁은 데 가야 돼요. 면적이 좁은 데 가야 된다

밀도가 높은 데 가야 된다. 조국 대표 한동훈 대표 이것도 지금은 마찬가지 공통 적용되는 얘기인데요.

동탄이 아마 전국에서 인구 밀도가 제일 높은 곳 중에 하나일 겁니다.

동탄 2신도시니까 다 아파트니까 95% 아파트니까 인구 밀도 높은 데를 가야지 짧은 시간에 많은 유권자를 만나서 본인을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평택 이런 데 가면 이제 너무 넓어가지고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을 통해가지고 다년간 이렇게 형성된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도시가 형성된 지 오래되면 소상공인들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유지들이나 아니면 이런 관변 단체나 아니면 이런 것들이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거기서는 바람이 불기 쉽지 않습니다.

류병수>

그렇죠

이준석>

예 그렇기 때문에 신도시에 가까운 곳에 가는 것이 제일 나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류병수>

하남 같은 경우는 신도시의 느낌도 있으면서도 또 구도시의 느낌도 있고 이게 복합적으로 돼 있는 느낌이라서

이준석>

하남이 그래도 그나마 해볼 만할 가능성이 있고요. 조국 대표한테는

류병수>

하지만 뭐 이게 타당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민주당이 후보를 내느냐 안 내느냐

이준석>

저는 이 모든 걸 3파전 가정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 저는 당연히 조국 대표가 어디 뭐 수도권에 민주당이랑 연대해서 나가시면 되겠죠.

그러니까 저는 그거는 뭐 조국 대표의 정치력이니까 제가 그냥 땅 보는 사람 입장에서 직관 같은 느낌으로 제가 이제 보면은 땅 보는 사람의 입장을 보자면 제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면은 하남 하남.

평택도 이제 고덕국제신도시 쪽으로 그렇다고 해서 평택은 그거 외에도 너무 넓어요.

유권자의 한 3분의 1 정도가 고덕 신도시에 들어가 있을 테고 나머지는 이제 완전 옛 평택일 거거든요.

거기는 거의 공략이 불가능할 겁니다. 짧은 시간에

류병수>

또 자연스럽게 또 관심 지역이 부산 북갑입니다. 북갑 지금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민주당 후보로 확정이 어제 됐기 때문에 여기는 뭐 당연히 보궐선거 지역으로 확정이 된 것 같은데 어제

이준석>

제가 어젯밤까지 이제 부산 지역 언론인들과 제가 연어 술 파티가 아니라 언론인들과 밤늦게까지 이제 맥주를 마셨거든요.

제가 어제 마침 또 그래서 이제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얘기가 나와 가지고 부산에 있었어요.

류병수>

어제 부산까지 갔었습니까? 방송

이준석>

그래가지고 지금 1시에 노포동에서 버스 타고 와가지고 지금 국회에 앉아 있다 온 거예요.

이제 선거 때는 전 고속버스 타고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부산에 이제 현지에 취재하시는 언론인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제 그렇게 기류가 확 바뀌었다는 거예요.

류병수>

어제 기류가 바뀌었다

이준석>

그러니까 하정우 수석이 나올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본인들도 좀 취재를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 낚이지 마라 뭐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하정우 수석이 안 나오면 전재수 의원 입장에서는 그러면 이 판 선거 치러야 되나 마지막으로 자기 사퇴를 좀 늦게 해가지고 선거를 좀 없애는 방향이 낫지 않냐라는 게 전재수 의원 주변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류병수>

왜냐하면 그쪽 지역의 선거에 따라서 자기 부산시장 선거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이준석>

그렇고 이 뒤집어 말하면 본인 입장에서는 어렵게 일군 지역구인데 나와 뜻이 맞지 않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다른 당으로 넘어가 버리게 되면은 본인은 부산에 시장 평생 할 것도 아니고 이번에는 분위기가 좋아서 다음부터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정치 기반 자체를 잃어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그걸 주저하는 것 같다라는 게 어제 취재하신 기자님들의 주요 일간지 기자분들의 말씀이셨기 때문에 아 나도 좀 의외긴 하다.

그래서 지금 좀 제가 봤을 때는 그 선거 운동 캠페인 자체가 빨리 시작될 것 같지는 않다.

30일 경계선에 가가지고 판단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류병수>

지금 그런데 하정우 수석이 지금 보면 어제 보면 대통령이 저는 잘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통령의 얘기가 하정우 수석 나가지마

이준석>

저도 그렇게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어제 그래서 부산 주재 기자분들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제가 서울에서 딱 보고 왔을 때는 대통령께서 낚이지 마라 하시는 게 진짜 낚이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내가 이렇게 아끼는 사람을 너희들이 뭐 여러 번 요청하니 내가 너희 뜻을 어여삐 여겨 이렇게 하정우를 내리노니

류병수>

그래서 몸값을 더 올려주기 위해서

이준석>

그렇게 물어봤는데 왠지 아닌 것 같다는 거예요.

부산 취재 기자 분들이 그래서 저는 현지 취재는 더 그 언론인들이 잘 하실 테니까 지금 그래서 좀 그런 분위기까지 파악 왜냐하면 전재수 의원을 또 취재한 거예요.

이분들이 그러니까 전재수 의원이 예를 들어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약간 짜고 치는 약간 이런 판이었다고 한다면 전재수 의원이 평소에 친하던 언론인들한테 그렇게 반응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

류병수>

그렇겠죠.

이준석>

진심으로 지금 뭔가 약간 아주 순탄하지는 않다 이런 상황인 것 같아요.

전재수 입장에서는

류병수>

그런 상황에서 한동훈 전 대표는 서병수 전 의원이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인데 그저께 만나 가지고 사실상 보면 뭐 다른 언론을 보면 사무실도 알아본다는 얘기도 있고 무슨 뭐 숙소를 알아본다는 얘기도 있는 기사가 나오는 걸 보면 출마 지역을 거기로 찍은 것 같은 그런 기류가 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준석>

이 선거 운동을 할 때요. 저는 한동훈 대표가 잘 생각해야 될 게 지금 부산 북구의 이영풍 전 KBS 기자도 출마를 예고한 것 같고요.

굉장히 여기가 이제 혼탁해질 겁니다. 선거가 여러 의미로 그래서 가면은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서울이나 아니면 여기서 다닐 때 무슨 팬클럽 동원해서 이렇게 하고 하는 행사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 방식으로 가면은 돌파가 안 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가가지고 뭐 그러니까 우리 흔히 하는 말로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대중 집회 한 번 하고 나면요.

예를 들어 대선 때도 저희도 뭐 몇천 명 모여가지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마이크 잡고 그냥 좋은 얘기로 아이고 오늘 여기 상인들 불편하게 해드렸는데 그래서 가실 때 물건이라도 하나 사주시고 이렇게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면은 상인들이 고마워할 것 같죠.

천만의 말씀이에요. 그렇게 왜냐하면 상인들도 그걸 한두 번 겪어본 게 아니거든요.

그래가지고 결국 와가지고 뭐 음료수 하나 사들고 가가지고 내가 무슨 뭐 근데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돼요.

그거는 그러니까 뭐 거기 상인분들이 말 그대로 뭐 하루에 매출이 거래도 몇십만 원씩 나시는 분들일 텐데 가서 음료수 몇 개 사간다고 해가지고 마진이 얼마나 남겠어요.

근데 그거로 해 놓고 땡쳤다고 생각하면 그러니까 저는 그런 방식으로는 말만 나와요.

그러니까 그리고 일정 공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취재에 도움이 되게 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 가지고 물론 일정을 언론인들에게 공지하고 할 수 있지만은 뭐 예를 들어 부산 북구에 몇 시에 어디 갑니다 몇 시에 어디 갑니다 몇 시에 어디 갑니다 이걸 지역구 선거에 공지해 버리잖아요.

팬만 오는 게 아니라 안티도 옵니다. 그럼 무조건 실랑이가 돼요.

저 동탄 선거 할 때요. 저 일정 공지 하나도 안 했어요.

저도 전국에서 저희 팬들이 와가지고 동탄역에 내려야겠다까지는 알죠. 우리 후보님 어디 있어요? 우리 대표님 어디 있어요? 이거 이것만 하고 있는데 제가 못 알려드렸어요.

왜냐면은 그게 어떻게 될지 뻔히 알기 때문에 근데 제가 그래서 참 저희 팬들이니까 되게 죄송하고 그랬는데 본인의 일생일대 선거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본인 옆에 뭐 선거 한 번도 안 해본 사람들 돌아다니면서 무슨 평론화하는 사람들 얘기 듣지 말고 정말 이번엔 낮은 자세로 가가지고 해야 되는 거거든요.

혹시 이준석이 동탄 선거하면서 이준석 동탄 선거하는 걸 뒤에서 유튜브로 찍고 있는 사람이거나 아니면은 제가 찍어서 제 사진을 올리는 걸 혹시 보신 적 있나요?

류병수>

없어요.

이준석>

그게 아마 답일 겁니다. 저라고 제가 뒤에 유튜버가 아니고 뭐 카메라 요즘 얼마 한다고 그거 붙일 수 없었겠냐고요.

류병수>

마지막에 어머니 눈물만 기억나지

이준석>

그건 유세차에 올라가는 시점에 가고요.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가만 굉장히 귀한 게 뭐냐면 그 아주 냉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선거라는 거는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영상을 올려가지고 5만 뷰가 나왔어요.

5만뷰면 전국에 250개 지역구가 있잖아요. 나누기 280 부산 북구에서 200명 봤을 거예요.

부산 북구 20만 명이거든요. 하등의 의미 없는 수치예요.

그렇게 해서 내가 5만 뷰짜리 영상을 만들어 가지고 해도 어차피 날 이미 지지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고 그런데 이제 그런 선거를 하겠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내가 하루에 돌아다니면서 카메라를 뒤에 달고 가면요.

기본적으로 사람이 안 와요. 그 착시에 빠지면 큰일 납니다.

내가 이거 카메라를 달고 뒤에서 내 뭐 인사하는 모습을 찍어서 올리면은 5만 명이 보더라.

그러면 5만 명한테 연예인이 천만에 왔어. 그건 이미 좋아해서 보러 온 사람이고요.

정상적인 선거 운동을 하는 사람이 카메라 달고 다니면요.

모세의 기적이 벌어집니다. 앞에 오던 사람이 싹 사라져요.

그렇지 않다? 그거는 그 동네가 아니라 전국에 보러 온 사람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거 하나하나를 이제 잘 생각하면서 해야 되는데 조국 대표든 아니면 한동훈 대표든지 간에 조국 대표도 비례 정당을 했잖아요.

비례 정당은 그렇게 하죠. 비례 정당은 어딜 가든지 간에 전국에 중계하면서 내 지지층한테 이렇게 하자는 거잖아요.

지역구 성과 완전 다른 차원일 것이다. 지금 그런데 박민식 후보는 그걸 되게 잘하고 있다고 소문이 나고 있어요.

제가 어제 부산 지역 기자 멘트 들어보니까 기자분들이 박민식 선배가 그거를 예전에 이제 검사 출신이고 본인도 그래가지고 엘리트 출신이니까 뻣뻣해서 못 했다고 해서 오히려 지역에서 욕 먹었다가 요즘은 오히려 박민식이 전재수 전술이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서 한 달 두 달 지금 박민식 후보가 그러고 다녔거든요.

동네에서 그 얘기가 나온대요. 이제 보면 박민식이 전재수 전술이네라고

류병수>

아 잠시, 속보가 하나 떴는데 합동수사본부 이거 여기서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불기소했답니다. 공소시효가 완성됐다. 그리고 임종성 김규환 전 의원도 무혐의 증거 불충분

이준석>

아니 이게 수사 결과가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하라는 거야?

류병수>

전재수 의원 불기소 공소시효 완성 어제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여당 후보로 확정이 됐는데 그다음 날입니다.

이준석>

저는 이거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꼭 심판해 주셔야 된다.

아니 통일교에서 돈을 주고받았다 해가지고 구조를 보세요.

지금 권성동 의원이 비슷한 구조로 지금 구속되어 있고 1심까지 난 거잖아요.

좀 있으면 2심 나오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 권성동 의원에게 그런 걸 했다는 사람들의 이게 인정됐다고 그러면은 자 그러면은 전재수 의원에 대한 비슷한 얘기가 나왔을 때 이것을 뭐 아무리 공소시효니 어쩌니 하더라도 사실 이런 식의 결론을 내면은 봐주는 거고 거기 김규환 의원 뭐 이런 분들 이름 나왔다고 그러는데 사실 관계는 더 들여다봐야겠지만 이거는 그 말 그대로 구색 맞추기라고 보이거든요.

김규환 전 자유한국당 의원 이런 분들은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이거는 그 민주당이 계속 이 검찰 때리고 이렇게 수사 제도 때리고 해가지고 뭘 만들려나 했더니만 괴물을 만들어 놨어요.

이건 진짜 저는 이거는 제가 방송 끝나고 가가지고 메시지 준비하겠습니다.

류병수>

이게 전재수 의원의 시계와 3천만 원은 공소시효가 끝나서 지나서 사건을 종결한다.

이준석>

아니 그러면은 이게 저는 논리적으로 이게 받은 것에 대해 가지고 이미 받지 않았다고 뭐 얘기한 게 있고 그래서 그거를 제가 알기로 주진우 의원인가요?

누가 또 이게 공직선거법인가로 걸었어요. 그럼 이런 사실관계에 대해서 어차피 수사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런 발표를 지금 여기서 이렇게 혼돈을 주는 아무리 공소시효 도과로 인한 수사 중지라는 식으로 한다 하더라도 어차피 수사해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수사해야 되는 거면은 이 발표를 이런 식으로 미리 해버릴 이유가 없는 거죠. 뭐가 클리어됐다는 거예요. 이건 보면 공직선거법에 의한 수사는 또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만약에 고소를 당했다 그러면은

류병수>

지금까지 전재수 의원은 자기는 단 한 푼의 뭐 뭐도 받지 않았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계속 일관된 입장이 그거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합동수사본부에서는 시효가 완성됐다고 얘기하면 받았다는 거잖아요.

이준석>

옛날에 저 무슨 성상납이 어쩌고 할 때도 보면은 다 앞에 했던 말들 전부 다 혐의 없음 혐의 없음 그다음에 뭐 성상납 시제 받았는데 거기서 공소시효 도과하라고 나와 가지고 제가 얼마나 그 때문에 피곤했는데요.

그런데 그게 사실은 그거 공소시효 도과한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무고로 건 게 있어 가지고 저를 그 무고에 대해서 여기에 대한 실체적인 사실을 다 밝혀 가지고 제가 아무 관련 없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클리어 된 거예요.

그런데 이것도 사건을 보면요. 공소시효 도과와 관계없이 여기에 딸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가 만약에 인정되면 이거 수사를 해 가지고 결론 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물론 그것 때문에 처벌받지는 않겠지만 그런데 공직선거법에서 만약에 이게 수사가 돼 가지고 사실관계가 밝혀지면 그러면 이건 나중에 선거 중에도 문제 될 수 있는 건데 이런 식으로 면죄부 비슷하게 먼저 저버리고 시작하는 게 어디 있겠어요 이게

류병수>

아니 그러니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면 본인이 시계든 뭐든 받지 않았다고 수차례 얘기를 했잖아요.

그건 그러면 허위사실 유포 아닙니까? 그건 공직선거법 위반이죠.

이 부분이 지방선거의 부산시장의 선거에서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이준석>

결국은 한학자 총재도 이제 무혐의 낸 거잖아요. 아니 그러면 도대체 왜 이게 모르겠습니다.

저는 저희는 개혁신당 차원에서 이제 그러면 공직선거법이든 이 사실 관계에 있어서 전재수 의원이 했던 말들에 대한 진위를 검증하는 수사는 신속하게 계속 해라 그리고 선거 전에 결론 내라 저희는 강하게 요구하겠습니다.

저희는 이거는 진짜 제가

류병수>

이거 예상이 되기는 됐었지만 설마 진짜 이거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되자마자 그다음 날 이렇게 이렇게 할 줄은 이건 굉장히 상상을 못하는 일이었는데 한 뭐 전 그래도 다음 주쯤 할 줄 알았어요. 근데 그다음 날 이렇게 결론을 내주는 군요.

이준석>

이건 거의 뭐 황당한 거죠.

류병수>

이준석 대표가 이렇게 화를 낸 거는 제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이준석>

아니 이게 저희가 부산 시민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하는 얘기가 있어요.

부산 시민들은 잘 생각하셔야 되는 게요. 예전에 한나라당의 안상영 시장 그리고 민주당의 오거돈 시장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임기를 마치지 못하셨어요.

한 분은 뭐 돈 관련 문제 때문에 돌아가셨고 한 분은 뭐 입에 담기도 한 성추문 때문에 이렇게 하셨는데 그러면 부산 시민들 입장에서는요.

이 범죄 혐의가 있는 사람에 대해 가지고 이렇게 애매하게 털어버리고 가는 것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분개하셔야 되는 거예요.

저는 부산 시민분들 혹시 보고 계신 분들 있잖아요.

주변에 말씀을 하세요. 이거는 뭐냐 하면은 아니 전재수라는 사람이 이게 뭐 혐의가 전혀 없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공소시효 도과로 이걸 덮어주고 선거에 나오는 거를 부산 시민들이 불안해서 봐야 되느냐 왜냐하면 아까 말했듯이 주진우 의원이 돈 안 받다에 대해 가지고 공직선거법 걸어놨어요. 그럼 어차피 실체 수사는 해야 되는 거고 내년에 가서 또 보궐 선거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이런 건데 저는 이거는 부산 시민들이 부산의 자존심을 걸고 이거는 빨리 오히려 전재수 의원이 자발적으로 수사받으라고 해라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류병수>

제가 이거 보니까 검찰은 10월달에 없어지지만 진짜 검찰은 이미 죽었고 이 수사를 같이 한 경찰을 이제 어떻게 믿습니까? 자 알겠습니다. 이준석 대표님 건강 잘 챙기시면서 또 지방선거 준비 잘 하시고요. 5월 달에 뵙겠습니다.

이준석>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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