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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01억원 낭비설'에 "대선 대출 상환…강력 법적 조치"

  • 등록: 2026.04.13 오후 17:47

  • 수정: 2026.04.13 오후 17:48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일각에서 제기된 '당비 101억 원 낭비'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는 대선 때 대출 후 상환한 것"이라며 "마치 제가 마음대로 낭비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 이런 악의적 공격에는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도 취재진과 만나 "선거(대선) 이후 선거비용 보전 받은 것으로 대출금을 상환한 것"이라며 "엄연히 가짜뉴스고 허위 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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