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병수의 강펀치] 서지영 "이 대통령, 그 참을 수 없는 손가락의 가벼움을 멈추라"
등록: 2026.04.14 오후 13:52
수정: 2026.04.14 오후 13:58
▶방송 : 4월 14일 TV CHOSUN 유튜브 <류병수의 강펀치> (10:20~11:30)
▶진행 : 류병수 보도국 차장
▶대담 :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 (부산 동래구)
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 민주당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 돌X이인가? 충남 도민들의 자존심 짓밟은 것
천영미 안산시장 예비후보, 본인 음주운전 전과에 오히려 적반하장? 이 대통령 전과 키즈들의 사회적 문제로 보여
전재수 불기소 처분, 권성동 의원은 광속으로 수사 진행했다
전재수에 대해서는 압수수색까지 넉 달 걸려, 무슨 의미 있나?
특검에서 뭉개는 바람에 정치자금법 공소시효 만료됐다
전재수 보좌관, 부랴부랴 정신 없이 하드디스크 폐기했을듯…과연 전재수 지시 없었을까?
특검, 전재수에 면죄부 발부해버린 것... 짜맞추기 수사 의심 안 할 수 없어
전재수, 시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여부 명확히 말 안 해, 시계 안 찬다고만 했다
전재수, 여러 의혹이 있는 상황에서 조심하지 않고 현금 다발이 오가는 출판기념회도 열었다
전재수, '바닷가 돔구장' 공약? 사직야구장 재건축에 본인이 역할을 한 건 맞나?
왜 지금은 사직야구장은 생활체육시설이 돼야 되고 본인은 '바닷가 돔구장' 공약 걸었나? 뭐가 본인의 진심인지 답변해야 할 것
김도읍, ‘부산 북갑 무공천’ 건의… 선거 시작도 전에 후보 낸다 안 낸다라는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넌센스
정당의 후보를 내는 게 기본적인 임무다
이 대통령, 하정우 수석에게 “요즘 작업 들어오고 있는 것 같다” 표현... 과연 대통령의 언어에 맞나?
대통령 참모진들이 레드 팀을 가동해서 대통령의 언어 바로잡아야 될 필요있어, 국격에 맞지 않아
이 대통령, SNS로 이스라엘 비판한 건 ‘참을 수 없는 손가락의 가벼움’
이 대통령, 쉬는 시간에는 휴식을 취하는 게 낫겠다
본인이 외교천재라 절대 질 수 없다 생각하는 건가? 승부욕 가질 일 아냐... 지금이라도 자제해주시길
류병수>
네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부산 동래 지역구 서지영 의원님 오셨습니다.
서지영>
네 안녕하십니까?
류병수>
자 서지영 의원님 오셨는데요. 아이고 부산이 참 시끄럽습니다.
이거 선거 앞두고 부산 민심이 어떤지도 궁금하고 좀 한데 그 전에 제가 너무 황당한 내용이 있어서 좀 내용을 좀 저희가 좀 보고 좀 가야 될 게 있습니다.
저기 그 충남지사 선거에 나온 충남지사 선거에 나온 민주당 양승조 예비후보하고 안산시장 민주당 후보로 나온 두 사람이 있는데 한번 촌평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서지영>
양승조 예비 후보 아닌가요? 사실 뭐 민주당의 중진이시잖아요.
중진이신데 그리고 이 충남지사 예비 후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충남이 참 예절의 고장이거든요. 정말로 그런데 저렇게 민주당이 아니다.
민주당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 돌XX라고 하면 저도 돌x이고 지금 저를 지지해 주신 분이나 뽑아주신 분들에게 모욕적이다 못해 굉장히 황당하고요. 이게 정말 저는 충남 도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으신 것 같아요. 제대로. 아마 충남도에서 호적을 파야 된다라는 얘기까지 나오지 않을까 이 충남도의 망신 아니겠습니까?
저도 이제 뭐 필드에서 정치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선거 기간에 많은 시민들을 만납니다.
저를 지지하는 시민들도 만나고 또는 저를 지지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러면서 저도 인사드리면 아 저는 뭐 빨간 당 아니에요 이런 분들 계세요.
그러면 아 네 그래도 한 번 더 생각해 주십시오. 뭐 이런다거나 뭐 저한테 가끔 뭐 약간 그 비판적인 얘기를 좀 거친 얘기를 하셔도 아 네 알겠습니다.
한 번 더 생각해 주십시오. 또 어떨 때는 또 막 거칠게 얘기하세요.
아 네 죄송합니다. 저희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대응을 하는 거죠.
류병수>
근데 대놓고 돌xx이구나 이렇게는 안 하시잖아요.
서지영>
그거는 정치 그만하겠다는 선언이죠. 사실은
류병수>
자, 다음 분 천영미 안산시장 예비후보.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드릴게요. 저 음주 있습니다. 음주운전 한 번 했습니다. 그러니까 옆에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그러니까 괜찮아 그러니까 자 이재명 대통령도 음주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안 찍으셨습니까? 그러니까 저한테 음주 운전 있다고 그 문제 제기하신 분 저한테 사과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옆에서 괜찮아 딱 그러고 괜찮아
이런 영상이거든요
서지영>
아마 그냥 저 분위기를 보니까 아마 민주당 당원들 집회 같은 데서 얘기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일반 시민 대상은 아닌 것 같고 저는 이거 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민주당 내에서 이제 집단적으로 도덕성에 대한 이 감각이 상실되고 있는 게 아닌가 저 정도로 서로 주고받기를 한다면 그리고 이제 이 후보로 뛰시겠다는 분이 나오신 분이 음주 전과가 있으면 그래요 뭐 사람들이 과오가 없는 사람들은 없죠.
실수가 있을 수도 있고 뭐 잘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먼저 시민 앞에 나서겠다는 분은 사과부터 먼저 정중하게 하고 저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게 기본적인 예의고 순서죠. 그런데 아니 대통령도 음주 있는데 왜 나보고 음주 가지고 난리 치냐 이 얘기 아닙니까?
지금 적반하장으로 그러면서 오히려 나의 음주를 거론한 사람 대통령도 음주가 있는데 음주 가지고 지적한 사람 당신이 오히려 나한테 사과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게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이재명 대통령의 이제 전과 키즈들의 이제 사회적 문제라고 봐요.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대정부 질문에서 그 얘기를 했지만 이 도덕 불감증의 시대를 만드는 것 같아요.
도덕 불감증의 시대를 만들고 제가 그때 지적한 부분이 우리 사회의 도덕 불감증 확산에 지금 선봉에 서 있어요.
지금 민주당이 그런 데다가 이것이 앞으로 제가 미치는 제가 또 교육위원이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미치는 영향은 우리 아이들한테 이제는 제대로 교육을 할 수가 없어요.
똑같은 논리예요. 대통령도 음주했는데 왜 음주 가지고 뭐라고 해 이러면 우리가 뭐라고 할 거예요?
그리고 뭐 대통령 뭐 많지 않습니까? 사실은 현재 범죄 지금 뭐 재판이 다 중단돼서 그렇지 형사 피고인이잖아요.
이런 것들이 지금 현재 도덕 불감증이 확산될 뿐만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는 이게 우리의 정신 문화를 저는 붕괴시킬 수도 있다고 봐요.
류병수>
맞습니다. 네 부산이 지역구이기 때문에 질문을 집중적으로 들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한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내 고향 부산에서 이러한 범죄 혐의를 가진 리더십이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부끄럽고 이런 일은 시민들께서 정말 강하게 응징을 하셔야 될 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취지를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지영>
그러니까 제가 이제 지난주 합수본의 수사 결과가 나오기 직전이었죠.
지난 지난주에 대정부 질문에서 제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어 전재수 의원의 통일부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때 제가 제기했던 이제 첫 번째 문제가 뭐였냐 하면 특검에서 사실은 그 이것에 대해서 인지를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권성동 우리 당 대표 원내대표의 사건도 윤영호의 진술에 의해서 수사를 시작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거의 뭐 같은 비슷한 맥락인데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수사에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기미조차 없었어요.
근데 권성동 의원은 뭐 엄청난 거의 광속으로 수사를 진행을 했죠.
바로 그 진술이 나오고 나서 압수수색까지 한 달 소환 조사 석 달 구속까지 넉 달 걸렸고 지금 이제 2심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 7~8개월째 지금 구속돼 가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는 압수수색까지 넉 달이 걸렸어요.
사실 이거는 압수수색 의미가 없죠. 그 전에 뭐 정보가 흘러갔는지 안 흘러갔는지 모든 정황을 다 없애고도 남을 시간이에요.
왜 그렇게 넉 달까지 가만히 있었냐 특검은 왜 권성동 대표는 그렇게 득달같이 수사하고 구속시키면서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는 왜 넉 달까지 기다렸다가 했냐 그리고 소환 조사는 5개월 걸렸어요.
이제 결국 출마한다고 하고 있어요. 이제는 특검에서도 제대로 수사도 제대로 안 하고 합수본으로 다 넘어갔잖아요.
경찰 거치고 합수본으로 넘어갔어요. 이거 자체가 특검에서 사실은 정치자금 공소시효가 만료돼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정치자금법과 그다음에 뇌물죄가 있는데 정치자금법 공소시효는 그냥 특검에서 뭉개면서 만료가 돼 버린 거예요.
그런데 사실상 특검이 스스로 이것을 밝힌 것도 아니에요.
윤영호 씨가 재판정에서 여기에 대한 폭로를 하지 않았다면 그때 당시에는 우리가 민주당과 굉장히 가까웠다 이런 폭로가 나오면서 어쩔 수 없이 떠밀려서 특검에서 인지를 했다는 걸 발표를 하게 된 거죠.
거의 특검 종료 직전에 그러면서 나왔던 여러 가지 보도에 따르면은 사실 그거 아닙니까?
현금 4천만 원하고 시계 2개가 넘어갔다는 거였잖아요.
까르띠에 시계와 불가리 시계 그렇게 온 단독 보도들이 쏟아졌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고 그냥 사건번호만 부여해갖고 넘겨버린 거 아닙니까?
그래서 1차적으로 특검에서 정치자금법 공소시효는 끝나버렸어요.
18년도 사건이니까 그랬는데 이제 경찰 거치고 합수본 넘어가면서 이제 또 황당한 일이 일어납니다.
압수수색 지역 사무실에 했는데 막 그 하드디스크가 다 없어져 가지고 어디 있냐 했더니 전부 다 근처에 밭두렁에 갖다 버렸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제대로 뭐 말하자면 증거인멸도 할 시간도 없이 부랴부랴 갖다가 처리를 했으니까 밭에다가 버렸지 않겠어요 안 그랬으면 더 어디 뭐 바다에 빠뜨렸든지 할 수도 있었겠죠.
돌렸다 하던가 그러니깐요. 그런데 왜 그랬을까 저는 굉장히 급박하게 오더를 받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 정신없이 부랴부랴 이것을 폐기하고 막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갖다 버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이 사람들이 어디서 이거를 듣고 아니면 그냥 사실은 정보가 없었다면 뭐 그 컴퓨터를 폐기할 생각을 하겠습니까?
사무실에서 그런 생각 안 하죠. 그리고 컴퓨터에 굉장히 많은 지역의 자료들 같은 게 다 있었을 텐데 그것을 그렇게 폐기하고 받드럼까지 갖다 버릴 정도면 과연 전재수 의원의 지시가 없었을까요?
저는 전재수 의원만 똑 떼놓고 나머지 보좌진들만 전부 다 지금 기소했잖아요.
류병수>
이해가 안 되는 게요. 이 전재수 의원은 증거 불충분으로로 불구속 기소를 하고 그 보좌진들은 증거 인멸로 기소를 합니다.
그러면 증거가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서지영>
예 있었을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굉장히 또 황당한 일이 많죠. 이 수사에서 뭐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차 정치자금법은 공소시효가 특검에서 뭉개가지고 공소시효가 만료가 됐어요.
그러니까 이건 특검이 특검을 받아야 되는 사건이죠.
그리고 보면은 당초에 보도가 특검에서 보도가 됐던 거는 현금 4천만 원하고 명품 시계 2점이었잖아요.
근데 이게 합수본으로 넘어가면서 이런 기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현금 2천만 원과 까르띠에 시계 한 점만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왜 4천 명품 시계 2개에서 2천 명품 시계 하나로 바뀌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어느 누구도 하지 않아요.
그럼 왜 그렇게 허위 보도를 했냐라는 얘기도 하지 않아요.
여기에 대한 아무 설명이 없어요. 지금 그러면 제가 대정부 질문에서도 얘기했지만 도대체 2천만 원 하고 불가리 시계에는 무슨 다리가 달렸냐 얘들은 논두렁으로 갔냐 밭두렁으로 갔냐 도대체 뭐 부산 앞바다에 빠졌냐 제가 국민 여러분들께서 아시면 제보 좀 해달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이게 첫 번째 굉장히 심각한 의혹인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야말로 수사가 엉망진창이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수사가 제대로 안 된 거죠. 맞아 맞아요. 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수사를 치밀하게 해야 되는데 뭐 대충 이래저래 뭉개고 증거는 없어졌다 그러고 뭐 밭에 갖다 버리고 이러면서 뭐 증거 불충분으로 사실은 뭐 가액이 3천만 원 언더에 해당되기 때문에 불기소 송치해버린 거 아닙니까?
사실상 전재수 의원한테 그냥 면죄부 발부해버린 거죠.
사실상 그러면 애초에 윤영호의 이런 진술이 있었다면 거기에 대해서 철저하게 수사를 하고 시간을 더 들여서라도 수사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그런데 전재수 의원 공천 받자마자 다음 날 바로 불기소
류병수>
그것도 참 대범합니다.
서지영>
대범하죠. 그래서 자 특검은 정치자금법 공소시효를 만료시켜 버리고 합수본은 현금 3천만 원 언더는데 금액을 특정할 수 없다 하면서 이제는 뇌물죄 공소시효를 만료시켜 버린 겁니다.
그래서 뇌물죄는 이제 공소시효가 3천만 원 언더면 7년이 되니까 정치자금도 7년으로 묶이고 뇌물죄도 7년 그러니까 과거의 일이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수사하지 않고 종료시켜버린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아주 그냥 짜맞추기 수사를 한 것이다라는 의혹을
제가 기억하는 걸로는 이렇습니다. 나는 받았다 안 받아 시계를 안 받았다라는 얘기는 듣지 않았고 저도 그냥 나는 시계를 차지 않는다라고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는
류병수>
그러니까 아주 애매하게 빠져나가는 것 같은
서지영>
굉장히 법적 조언을 많이 들은 걸로 보이고요.
류병수>
근데 하지만 무슨 돈이든 간에 제가 보기에는 통일교에서 받은 돈은 불법적인 돈일 수밖에 없습니다.
서지영>
뭐 당시에 그런 논란들이 있었죠. 뭐 통일교의 숙원 사업에 대해서 이제 전재수 의원이나 민주당 측에 굉장히 청탁을 하려는 목적들이 있었다.
한일 해저터널이라든지 뭐 그 외에도 몇 가지 그 통일교 수원 사업을 과거에 이제 민주당이 여당일 때 굉장히 이제 뭐 여러 가지 형태로 청탁하려는 정황들에 대해서 보도가 굉장히 많이 쏟아졌죠.
류병수>
그리고 1년에 500만 원 이상 회계 처리가 되지 않은 돈을 회계 처리가 되지 않은 돈을 받았다면 이거는 불법적인 돈이라고 봐야 되는 게
서지영>
그렇죠. 그리고 이제 주진우 의원께서 이제 여러 가지 주장들을 공세를 많이 하셨는데 재밌는 게 있어요.
이게 통일교 측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이제 진술된 그 시점이 2018년도인데 전재수 의원은 아마 수입이 세비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류병수>
네 그런데 꽤 늘어났죠.
서지영>
2018년도에 본인 재산이 1억이 늘어난 거예요.
맞아요. 그건 이제 주진 의원이 아마 재산 우리는 다 공개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굉장히 이상한 부분이죠.
해명이 좀 소명이 안 되는 부분이죠. 왜냐하면 다른 수입이라든지 뭐 부동산의 급격한 상승 이런 게 있으면 모르겠는데 1년에 수익이 재산이 1억이 늘어났다는 것도 해명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들도 그래서 참 이게 우리 부산 시민들이 이런 상태에서 우리 시정을 과연 맡길 수 있는가 저는 시민들께서 이거 굉장히 합수본의 수사 결과 짜맞추기 그리고 마치 면죄부 발부하듯이 하는 수사에 대해서 저는 묵과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재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또 이러한 여러 가지 통일교의 뇌물 수수 의혹이 있는 상황에서 또 성대한 출판 기념회를 하셨어요.
전재수 의원이 그래서 출판 기념회 때 얼마나 놀라웠냐 하면 우리 당은 이러한 현장에서 출판 기념회를 가급적이면 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 언론사에서 제가 알기로는 어떤 신문에서 매일 신문이었죠.
아주 제가 이거 사진을 제가 대정부 질문 자료로 가지고 얘기는 못 했었지만 보시면 이렇게 보세요. 보이시나요? 이렇게 돈이 맞아요. 현금이 오가는
현금이 출판 기념회 그냥 한두 장이 아니에요. 막 그 5만 원권으로 막 굉장히 많아요.
류병수>
저도 그 화면을 봤습니다.
서지영>
그래서 저도 이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의혹이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좀 더 조심하셔야 되는데 이렇게 현금이 다발이 오가는 출판기념회를 이 여권 인사들은 다 하셨어요.
지금 전재수 의원 박찬대 의원, 김병욱 전 비서관 서영교 의원 그냥 이 돈 봉투 출판 기념회를 하신 거예요.
그게 더 재미있는 건 뭐냐면 현장에 전재수 의원의 계좌번호까지 등장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맞아요. 현금 안 가져왔다고 그러니까 계좌번호를 써가지고 농협 036으로 시작하네요.
아니 그럼 서점에 가서 사시라고 하면 되잖아요. 서점에 가서 사시라고 그래서 이게 굉장히 아까 그 뭐 내가 음주 전과 있는 거 가지고 얘기한 사람 보고 사과하라고 했다지 이 도덕성의 적반하장식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오히려 조심해야 될 판이고 더군다나 뭐 이런 과정에서 과거에 통일교 무슨 산하 재단에서 전재수 의원 책을 무더기로 사줬다는 보도도 나왔었습니다.
한 500권 정도 해서 한 천만 원 정도 샀다는 얘기가 있죠.
그렇죠 근데 그 산하 재단은 또 여러 보도에 보면 뭐 책을 그렇게 여러 권 다량 구매를 하는 곳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특정 시점에 전재수 의원 책이 뭐가 재미있겠습니까?
사실은 그 정치인들 책이 죄송합니다만 다른 괜찮으신 분들 책도 있어요.
자서전들 우리 국회의장님쯤 되시는 분들은 자서전 참 읽어볼 만 합니다.
현대사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출마 직전에 출판기념회 하는 책들은 대부분 읽을 게 없어요.
사실은 사진만 잔뜩 들어 있어요. 사진만 그런 게 누가 통일교 재단에서 누가 읽겠다고 그걸 500권이나 삽니까?
그거를 그러기 때문에 당연히 어떤 청탁성 대가성이 있었다라는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데도 그 부분에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류병수>
이 사직 야구장 제가 이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사직야구장 재건축 이게 지금 이슈가 되고 있습니까?
어떤 사안인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지영>
저희 지역의 동래구 사직동에 사직 야구장이 있습니다.
이제 뭐 한 40년 가까이 됐죠 굉장히 노후됐고 어 이제 뭐 거의 전국에서 가장 노후된 곳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이게 선거철만 되면 공약으로 등장을 해요.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뭐 바다가 보이는 야구장을 짓자 돔 야구장이 어떻다 그다음에 사직 야구장 재건축 이게 항상 선거철만 되면 나왔는데 이 제대로 추진이 되지 않다 보니까 이것을 이제 너무 지연되고 오랜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류병수>
시간이 꽤 지났겠네요.
서지영>
네 그랬는데 이번에 그나마 진전이 있었던 게 이제 작년에 이게 문체부 공모 사업에 통과가 돼 가지고 이미 국비를 299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국비를 국비는 299억이 맥스예요. 그래서 한 3200억 정도 어 규모의 이제 재건축 사업을 이제 추진하는 데 첫 발을 뛰게 된 거죠.
그래서 사진 광장 재건축 사업은 이제 공모 사업으로 이제 확정이 됐고 예산까지 배정을 받았는데 갑자기 전재수 의원이 자 사직야구장 무슨 생활체육 시설로 하고 무슨 바다가 보이는 도 구장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얘기를 이제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이분은 사직 구장을 야구장 자체를 없애겠다는 건지 뭔지 답을 안 하고 있어요.
이분은 지금 현재 그리고 또 하나 뭐냐 이분이 해수부 장관 시절에 상당 부분 검토를 마쳤다라고 얘기했어요.
그게 도대체 해수부 장관을 하면서 해수부 장관 일은 안 하시고 나중에 자기 출마 공약을 검토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이거는 직무유기입니다. 직무유기 그리고 더 웃긴 거는 뭐냐 하면요.
이분이 자기가 무슨 바다 야구장 해수부 장관 시절에 이미 검토했다 이랬는데 또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확정되자마자 부산 민주당 부산시장에서는 이러한 성명을 냈습니다.
야구 도시 부산의 명성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사직야구장 재건축으로 그리고 뭐 그 국비 지원의 한 민주당이 그런 식으로 얘기합니다.
우리 그 한 명 있는 전재수 의원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잘 됐다 이렇게 얘기를 해 성명을 냈어요.
지금 사직 야구장 재건축이 확정돼서 공모 사업 통과될 때는 전재수 의원의 노력으로 했다고 그러고 전재수 의원은 그 장관하고 있을 때는 바다 야구장 검토했다고 그러고 말이 다르지 않습니까 하고 있는 거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사직야구장 재건축에도 아무 일도 안 했을 것 같아요.
제가 이분이 별로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아무 일도 안 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장관 시절에 본인이 이런 검토했다라고 하는 거는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부산 민주당의 민주당 인사들이 각종 공약을 쏟아냈다가 삼켰다가 꽂아 쏟아냈다가 삼켰다고 한 게 이 야구장 공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통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의 질문에 대답을 했으면 좋겠어요. 부산시당이 성명을 발표한 것처럼 사직야구장 재건축에 자기가 역할을 한 거는 맞는지 그래놓고 그러면 왜 지금은 사직야구장은 생활체육시설이 돼야 되고 자기는 바다 야구장을 짓겠다고 한 건지 여기에 대해서 뭐가 본인의 진심인지 사실인지 답변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류병수>
의원님 지금 부산시장 선거도 굉장히 지금 굉장히 핫한 이슈고 또 하나 이슈가 보궐 선거입니다.
북갑 선거인데 한동훈 전 대표 무소속 출마를 선언을 했고 집도 구했고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김도읍 의원이 4선이잖아요.
김도읍 의원이 부산 북갑에 무공천하자고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서병수 전 부산시장이자 현 당협위원장이 또 무공천을 하자고 아예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당 지도부에서는 무공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고요.
그런 상황입니다. 의원님의 부산 지역에 있는 현역 의원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서지영>
안 그래도 어제 우리 부산 지역 의원님들이 다 함께 모였습니다.
전원이 사실 곽규택 의원님은 공간이 계셔 가지고 못 들리셨고 나머지는 전원이 다 모여서 어 우리 박형준 시장님도 같이 자리를 하셨고요.
시장님 이번에 후보로 확정되지 않으셨습니까? 그리고 주진우 의원도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 야 정말 우리 멋진 경선을 보여준 두 분에 대해서 저희가 정말 열화와 같은 박수를 보냈고 그리고 박형준 후보를 중심으로 우리가 똘똘 뭉쳐서 단일 대오로 이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 그리고 정말 우리가 시민들께 아주 깊숙이 다가가서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저의 진정성을 보여드리자라는 저희가 굉장히 일치된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어제 서울에 본회의 끝나고 나서 저희가 모여가지고 7시경에 모여서 저희가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 당의 모든 역량을 다 쏟아야 되고 정말 그 이견 없이 한마음이 돼서 한번 최선을 다해보자라는 결의를 다졌거든요.
그리고 가능하면 우리가 이번 선거에 임하면서 여러 가지 우리가 입장을 많이 낼 수 있는데 자주 모여서 우리가 한 명도 빠짐없이 우리 항상 함께 한 목소리를 내자라는 얘기를 어제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그러한 자세에서 흔들림이 없을 거고요.
앞으로도 그래서 저희가 항상 수기하고 의견을 모아가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류병수>
아니 그런데 그 자리에서는 무공천 이야기가
서지영>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우리가 부산시장 선거 지방선거 전체에 대해서 저희가 단합하고 결의를 모으는 자리를 가졌고요.
전혀 그런 얘기는 저희가 어제의 자리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류병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떠십니까?
서지영>
저는 그렇습니다. 당의 기본적인 정당이라고 하면 사실은 이제 선거에서 승리하고 권력을 쟁취하는 것이 정당의 기본적인 목적이죠.
당원들이 그러면 선거를 함에 있어서 최대한 우리 당의 후보를 내는 게 정당의 임무입니다.
그런데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후보를 낸다 안 낸다라는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넌센스죠.
사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이제 여기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원 선거는 지금 뭐 민주당의 라인업이 결정된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 그다음에 전재수 의원이 사퇴 시점도 지금 불명확하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4월 30일까지 사퇴를 해야 재선이 열리는 것이고 보궐 선거가 아마 그 이후에 사퇴를 한다면 선거가 이번에 같이 못하게 되는 거죠.
류병수>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서지영>
그런 분야가 분명히 있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전재수 의원이 어떠한 결정을 하느냐에 재보궐 선거를 하느냐 안 하느냐가 달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좀 말을 아껴야 되는 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류병수>
그래서 일단은 사퇴를 전제를 해서 보궐 선거가 생긴다는 전제하에 본다면 후보를 국민의힘에서는 후보를 내야 된다는
서지영>
정당의 후보를 내는 게 기본적인 임무죠.
류병수>
일각에서는 김민수 최고위원 자객 공천 얘기도 나오는데
서지영>
그 떠도는 설을 가지고 저희가 얘기할 거리는 아니죠 사실은 네
류병수>
승리하는 게 우선이겠군요.
서지영>
그럼요. 그리고 실체가 있는 얘기들을 해야지 선거철이 되면 온갖 루머들이 나돌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건 뭐 루머이고 낭설이고 또는 뭐 본인들이 각자 자기 입장에서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거는 뭐 공식적인 당의 흐름이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류병수>
승리를 위해서 단일화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서지영>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선거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조금 저희가 말을 좀 아껴야 되는 게 아닌가 너무 정치적 상상력을 발휘하다 보면 오히려 그게 우리 당의 발목을 저는 잡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각 후보자의 후보를 하시고자 하는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류병수>
실제 그 지역에서는 보니까 이준석 대표가 부산을 다녀오고 왔는데 하정우 수석이 출마를 안 할 경우에는 정말로 뭐 전재수 의원이 4월을 지나 가지고 사퇴할 가능성도 있다라는 얘기도 있어서요.
서지영>
그러면 이제 재보궐 선거를 안 하게 되는 거죠. 사실 이슈가 없어지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하정우 수석이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요 사실은
그냥 하 GPT라고 하니까 하 GPT인가 보다. 근데 GPT는 요즘에 우리 집 애들도 잘 사용하거든요 그런데
류병수>
요즘에 제미나이도 많이 씁니다.
서지영>
그러니까 제미나이 막 이렇게 하는데 뭐 그분이 사실은 어떤 일을 했는 사람인지 그리고 어떤 부산과의 접촉 물론 부산에서 자랐다 이런 얘기는 들었습니다마는 그러니까 뭐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이 있는 분인지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분의 뭐 어떤 특이한 이력이랄까 뭐 그다지 알려진 게 없는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북구 분들이 또 잘 아실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너무나 알려져 있지 않는 분이기 때문에 저렇게 약속 대련하듯이 좀 뛰어보는 게 아닌가 뭐 뭐 대통령께서 그런 얘기 작업 들어오는 것 같은데 뭐 이런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 얘기 듣고 너무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아끼신다 그러니까 나가지 말고 열심히 일해 달라 이런 표현이신데 대통령께서 공식적인 공개적인 자리에서 출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 언급하는 게 적절한가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는 대통령의 언어에 대해서 좀 생각을 했습니다.
작업 들어오고 있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지금 저는 물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그다지 기대하는 건 없습니다마는 네 뭐 모르겠습니다.
일은 뭐 앞으로 잘 하실지 안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냥 품위 품격에 대해서는 사실상 그렇게 높은 기대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공식적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자리에서 하 수석 요즘에 작업 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표현이 과연 대통령의 언어에 맞을까요?
저는 오히려 대통령 참모진들께서 레드 팀을 좀 가동하셔 가지고 대통령의 언어를 좀 바로잡아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격에 맞지 않습니다.
류병수>
안 그래도 바로 연결돼서 여쭤보고 싶었는데
서지영>
그리고 하나 더 작업 받는 사람 부산에 출마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정도 수준의 수위의 언어로 얘기할 사람이면 저는 부산에 적합하지 않고요.
이 점에 대해서는 청와대 참모진들께서 다시 한 번 숙고하셔서 대통령이 좀 말씀을 단어 선택에 있어서 조금 가려서 품위를 유지해 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
류병수>
안 그래도 여쭤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jvnior이라고 하는 반유대주의자의
서지영>
네네
류병수>
저기 확인되지 않은 영상을 리트윗 해 가지고 지금 이스라엘과 외교 분쟁 비슷하게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게 확전 양상입니다.
자 적당한 수준에서 조금 좀 멈췄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그럴 기미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도 또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하는 분들 집안 싸움 집착하다가 지구 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인데 일단 지구부터 구하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훈수까지는 좋은데 판에 엎어지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또 올렸어요.
서지영>
저는 뭐 제가 외교에 대해서 뭐 그다지 제가 식견이 있지 않기 때문에 뭐 말씀을 조심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대통령께서 하시는 일들에 대해서는 뭐 나름대로 대통령의 생각과 참모진들의 전략이 다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 옛날에 밀란 쿤데라의 책이 있었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는 참을 수 없는 손가락의 가벼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조금 휴식을 취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쉬는 시간에 그리고 어떻게 보면 과연 이게 대통령께서 직접 하는 SNS일까 이런 생각도 저는 좀 했습니다.
가능하면 대통령이 직접 하는 SNS가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참모들의 실수였다 라고 얘기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게 보면은 이제 대통령께서 그 참모진들이 외교 천재라고 했어요.
대통령을 기억나지 않습니까? 전현희 최고위원이 그런 얘기를 옛날에 했었죠.
외교 천재 이재명 그리고 정청래 한미 관세 협상 이후에 그랬죠 그랬는데 협상 잘했다고 했는데 나중에 다 엎어져 가지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때 강유정 대변인은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의 잘 된 회담 정청래 당 대표는 외교는 압도적 만점 이러한 찬사를 쏟아냈었죠.
그러니까 대통령께서 이 이스라엘 문제를 중간에 이렇게 멈추지 못하시고 계속 이렇게 빌드업 하시는 게 외교 천재이기 때문에 이것을 절대 질 수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시는 것 같아요.
이거는 대통령께서 승부욕을 가질 일이 아닙니다.
이게 지금 저는 나는 계속 천재였기 때문에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싸움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조금 물러서셔도 될 것 같고요. 조금 쉬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류병수>
트럼프처럼 되시는 것 같아요. 요즘에 보면
서지영>
트럼프처럼 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조금 좀 자제하실 필요가 있고 그 과거에도 뭐 캄보디아어로 뭐 굉장히 과격한 말씀하신 거 캄보디아 측에서도 문제 제기했었죠.
또 예전에는 그때 당대표 시절이었나요? 민주당 후보 시절이었나요?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표현한 적도 있었고 과거에 그리고 뭐 셰셰의 발언은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정부의 철학이 셰셰의 외교로 저희가 인지하고 있을 정도로 차라리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어떨 때는 그런데 이렇게 대통령에 대해서 뭐라 외교관에 대해서 사실은 굉장히 그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오히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선 과정에서 대통령에게 대해서 굉장히 의구심을 가졌던 많은 반대자들이 많이 있었죠.
그 점을 감안하신다면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들이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덜어주실 필요가 있는 것이고 그게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러다 보니 우리가 굉장히 경제 동맹으로 강력한 경제 동맹을 맺고 있는 이스라엘인데 지금 이스라엘과 지금 이런 상태로 가다가 그 지금 우리가 맺어놓은 여러 가지 경제 동맹 경제 협력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제 기억력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스라엘은 6.25 전쟁 때 참전국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제 기억에 이렇게 해서는 안 되죠. 대통령께서 그리고 우리 교민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지금이라도 좀 자제해 주시고 그게 결코 대통령의 위상이 낮아지는 게 아닙니다.
류병수>
더 빛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서지영>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 수위 조절을 하시면서 금방 멈추는 게 힘들면 서서히라도 멈춰 주시기를 그렇게 하면 거기에 대해서 뭐 더 이상 야당이 비판하거나 국민들이 비판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류병수>
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네 조만간 또 다시 모셔서 또 귀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서지영>
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