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산나물을 캐던 남성이 8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16일 TV조선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5시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에서 80대 남성이 산나물을 채취하다 8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남성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울릉보건의료원에서 상급 병원 전원을 요청해 소방헬기로 2시간 40여분 만에 포항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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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산나물을 캐던 남성이 8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16일 TV조선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5시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에서 80대 남성이 산나물을 채취하다 8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남성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울릉보건의료원에서 상급 병원 전원을 요청해 소방헬기로 2시간 40여분 만에 포항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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