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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가 해냈다…나경원 "쌍방울 전 부회장 방용철, 70만불 진술 확보" [현장영상]

  • 등록: 2026.04.16 오후 14:57

  • 수정: 2026.04.16 오후 15:50

서영교가 밝힌 대북송금 진실? 나경원 "아주 탁월한 질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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