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전체

배우 박성웅, 노래도 불렀어?…두 번째 싱글 '봄날은 간다' 발매

  • 등록: 2026.04.17 오후 15:53

  • 수정: 2026.04.17 오후 16:00

/박성웅 인스타그램 캡처
/박성웅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성웅이 싱글 앨범을 또 냈다.

박성웅은 가수로 활동할 때 쓰는 예명 '노건'으로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발표했다고 17일 전했다.

1997년 배우로 데뷔한 박성웅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싱글 '아저씨'를 발매했다.

예명 노건은 '노래하는 건달'을 줄인 것이다.

두 번째 싱글 '봄날이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절대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