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싱글 앨범을 또 냈다.
박성웅은 가수로 활동할 때 쓰는 예명 '노건'으로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발표했다고 17일 전했다.
1997년 배우로 데뷔한 박성웅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싱글 '아저씨'를 발매했다.
예명 노건은 '노래하는 건달'을 줄인 것이다.
두 번째 싱글 '봄날이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절대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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