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이 지구의 날을 기념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했다.
28일 AXA손해보험은 사단법인 희망조약돌과 함께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시의 해밀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상 자료와 함께, 탄소발자국 크기 맞히기 퀴즈,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후 행동 정하기 등과 같은 활동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참여 아동에게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화분과 친환경 학용품 세트를 담아 전달했다.
AXA손보 관계자는 “기후 위기는 다음 세대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아이들이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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