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선배 홍진경에게 거침없는 조언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1회 말미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는 파리 컬렉션 도전을 준비 중인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톱모델 한혜진이 등장해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한혜진은 홍진경을 향해 “진짜 내일이 없는 것처럼 캐스팅을 다녀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그런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라며 직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강도 높은 발언에 홍진경은 당황한 듯 웃기만 했다.
결국 술잔을 들이키며 상황을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에이전시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해 “연락이 안 온다, 어떡해야 하냐”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은 딸 라엘에게 영어를 배우는 모습도 예고됐다.
라엘은 엄마와 이소라의 파리 도전을 위해 직접 영어 과외에 나서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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