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 한숙희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다니엘의 모친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가압류를 신청했고, 청구 금액은 총 70억원 상당이다.
다니엘 모친은 20억원, 민 전 대표는 50억원 범위 안에서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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