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제선 특가 홍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1일 오전 10시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국제선 총 5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5월 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로, 노선별로 일부 상이하다.
먼저 할인번호 'MAY26'을 입력하면 국제선 항공권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할인율은 △일본 최대 9% △유럽 최대 4% △미주·호주 최대 4% △동북아시아 최대 8% △동남아시아 최대 9% △중앙아시아 최대 9% 등이며, 일부 노선에서는 비즈니스 좌석에도 할인이 적용된다. 노선별 탑승기간과 할인율은 상이하다.
이와 함께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권도 제공한다.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9900원 할인권을 사용한 탑승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또한 티웨이항공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주제별 추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혼자 떠나 낭만을 즐기기 좋은 여행지로는 △싱가포르 △파리 △후쿠오카 등이며, 둘이서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는 △밴쿠버 △발리 △삿포로,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지로는 △나트랑 △다낭 △대만 등이다.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권을 비롯해 특가 소식 알림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번호 제공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과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트리니티항공으로 상호명을 변경했으며,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운항 시작은 국내외 관계기관 승인이 완료된 후 진행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니즈에 맞춘 실속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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