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한데 이어 7400선도 넘어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낮 1시 44분 기준 코스피는 7401.88을 기록했다.
코스피가 7400선을 넘은 것은 사상 최초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장중 10% 전후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27만 원을 기록하며 상장 후 처음으로 시가총액 1500조원을 넘겼고, SK하이닉스도 160만 원대로 진입하며 시가총액 1100조 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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