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일 전장보다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상승폭(447.57포인트)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해 사상 처음으로 7천선 고지를 밟은 뒤 상승폭을 키워 7,426.60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때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반면,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7포인트(0.29%) 하락한 1,210.1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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