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
6일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지난 4일 기준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핵심 밸류체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SK하이닉스(23.94%), 삼성전자 (20.15%), 삼성전기(18.75%), SK스퀘어(16.83%)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관련 삼성전기, 초고다층 기판(MLB) 관련주인 이수페타시스 등 핵심 밸류체인 기업에도 투자한다.
해당 ETF는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5,414억 원에 달하며, 같은 기간 국내 반도체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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