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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뉴욕서 딸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살"

  • 등록: 2026.05.07 오전 10:40

  • 수정: 2026.05.07 오전 10:44

출처: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출처: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출처: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출처: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출처: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출처: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Back to the cit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며 딸의 모습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김 이사장과 핑크톤 드레스를 착용한 딸은 차 안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 출처 : 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특히 드레스를 입은 딸이 뉴욕 도심 한복판에서 신발을 벗은 채 맨발로 걷다가 크록스로 갈아신는 소탈한 장면이 영상에 담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은 지난 2015년 딸을 얻었다.

최 회장은 과거 일간지에 보낸 편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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