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전체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진은정 변호사, 어버이날 행사 참석
등록: 2026.05.07 오전 11:46
수정: 2026.05.07 오전 11:49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7일 아내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지역 주민을 만났다.
한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만덕 백양 디이스트 어버이날 행사에서 아내와 함께 인사드렸다"며 행사 사진을 올렸다.
진 변호사가 한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진 변호사는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던 지난 2023년 11월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봉사활동에 나서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진 변호사는 한 후보보다 2살 연하로 한 후보와 현대고, 서울대 법대 동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 후보의 경쟁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부산 북구갑 후보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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