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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2년만에 정산금 238억…1인 기획사 '대박'

  • 등록: 2026.05.10 오후 16:48

  • 수정: 2026.05.10 오후 16:52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 가수 제니(JENNIE)가 1인 기획사 설립 이후 독보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년간 제니에게 총 238억 원 규모의 정산금을 지급했다.

2024년 143억 원에 이어 지난해 약 95억 원이 지급된 결과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238억 원을 기록했다.

제니는 이 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모친이 대표다.

앞서 제니는 미국 타임(TIME)이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K-팝 스타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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