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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기획사 차리고 정산금 238억 받았다…매출 26% 증가

  • 등록: 2026.05.11 오후 18:22

  • 수정: 2026.05.11 오후 18:25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K팝 대표 스타 제니가 1인 기획사 설립 후 240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년간 제니에게 총 238억 원의 정산금을 지급했다. 2024년 143억 원, 지난해 약 95억 원이다.

특히 오에이엔터테인먼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238억 원을 기록했다. 제니는 이 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고 모친이 대표다.

현재 제니는 전 세계 주요 페스티벌 7곳에서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유럽의 대형 무대를 진두지휘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제니는 미국 타임(TIME)이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K팝 스타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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