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뛰는 미국 프로축구(MLS) LAFC가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에 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의 리그 원정에서 1-2로 지며 공식전 3연패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는 리그 13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MLS 도움 선두를 기록하고 있는 손흥민은 이날 4차례의 키패스를 기록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축구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 팀내 최고 평점인 7.2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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