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전체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 사회자로 나서…살 오른 얼굴 '눈길'
등록: 2026.05.16 오후 19:15
수정: 2026.05.16 오후 20:25
오늘(16일)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해 12월 말, 조직폭력배와 연루된 정황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공개된 영상 속 조세호는 짧은 머리에 깔끔한 정장을 입고 있으며, 예전보다 살도 오른 모습이다.
조세호는 "뜨거운 박수로 신랑을 맞이해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매끄럽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어 엄정화의 '페스티벌'에 맞춰 신랑이 입장했고, 최환희의 손을 잡고 최준희가 등장하자 하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분위기를 책임졌다.
한편, 조세호는 고가의 선물을 받고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했고, 경남 거창군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와 어울리며 술을 마셨다는 의혹 등 이른바 '조폭 연루설'로 인해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하며 시간을 갖고 있는 상태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