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전체

선우용여, 전원주와 600평 땅 샀는데…"돈 없어 집 못 지어"

  • 등록: 2026.05.21 오후 13:13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캡처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캡처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배우 선우용여가 전원주와 함께 노후를 위해 사둔 땅을 공개했다.

그동안 절친인 주현, 임하룡이 경기도나 서울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며 부러워하던 선우용여는 이날 전원주와 함께 사둔 600평 대 땅이 있다고 고백했다.

선우용여는 “양수리를 가면 군청을 가면 된다. 원주 언니는 가지도 않으면서 내가 해주네. 그 언니는 350평 사고, 나는 250평 사서 길을 내야 하는데 나 혼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는 나도 350평 사고 싶었는데 원주 언니보다 돈이 그러니까. 세금은 나온다. 1년에 18,000원 나온다. 250평 저 산 위인데”라고 말했다.

선우용여의 땅은 아무것도 없는 산이었다. 그는 "나도 한옥 지어서 쉬자, 이러고 샀다. 그런데 그 땅을 사고 나니까 집을 지을 돈이 없다. 그래서 내버려뒀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