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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뉴욕 근황…흑백요리사 요리괴물 레스토랑 방문

  • 등록: 2026.05.25 오후 15:49

  • 수정: 2026.05.25 오후 15:54

/인스타그램 캡처
/인스타그램 캡처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뉴욕대에 다니는 딸 리원이와 함께 한 근황을 알려왔다.

이혜원은 지난 24일 “음식도 공간도 멋지고 알흠다웠던! 친절하신 쉐프님까지!! 너므 잘 먹고왔어요 그리고 행복했던시간!!”이라고 했다.

이어 “리원이의 4년간 다니던 주점까지 가자고 해서 2차로 고고 엄빠가 갈 나잇대는 아닌 대학가 주점인데 부끄럽. 리원인 깔깔때고 이빠까지가셔서. 귀여운 리원 무이 무이 노래를 부르던 곳까지 야무지게 다녀옴요”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딸 리원과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하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해 이하성 셰프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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