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 신혼여행 와서도 열일한 주인장은 효과 뽕 뽑아서 제대로 즐기는 중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할 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 기분 조으다”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11살 연상 남편과 해변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갈비뼈가 드러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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