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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유혜리, 안면거상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등록: 2026.05.26 오후 14:17

유튜브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캡처
유튜브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캡처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서 배우 유혜리가 안면거상 수술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피부 처짐과 다크서클, 팔자주름, 눈 밑 꺼짐 등의 고민을 털어놨던 유혜리는 안면거상과 지방 재배치 후 한층 젊어진 모습을 뽐냈다.

유혜리는 "사람들이 어딘가 좀 달라진 거 같다고 하고, 못 알아보는 분들도 있다. 미용실에 갔더니 달라지고 젊어졌다고 난리를 치더라"며 "피부가 처지고 눈 밑 다크서클도 심했는데 너무 많이 달라졌다"며 만족스러워했다.

그는 "그동안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고 안경을 썼다. 또 팔자주름이나 피부 처짐 있을 때 안경 쓰면 얼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안 쓴다. 안경도 필요 없다"며 흡족해했다.

유혜리는 "화장할 때도 기분이 너무 좋다"며 "기분이 밝아지고 우울한 것도 없어졌다"며 "정신적, 육체적 두 가지 효과를 다 봤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1988년 영화 '파리애마'로 데뷔한 유혜리는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사랑과 야망' '며느리 전성시대' '밥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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