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0만 원을 넘어서며 사상 첫 '200만닉스'를 달성하면서 시가총액 1조 달러 진입을 목전에 뒀다.
26일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5.72% 오른 205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으로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462조 4653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금 시총에서 주가가 약 3% 더 오르면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기업으로는 두 번째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하게 된다. (원/달러 환율 1504.3원 기준)
컴퍼니스마켓캡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시총 순위는 전세계 13위다. 1위는 엔비디아, 2위는 알파벳(구글), 3위는 애플, 11위는 삼성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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