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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신현준 "12살 연하 아내, 진지하게 넷째 원해"

  • 등록: 2026.05.27 오전 10:35

사진:MBN·채널S
사진: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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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넷째 계획을 고백한다.

오는 29일 방송 예정인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라도 광주에서 '으미 게미지네잉' 특집 먹트립을 펼친다.

이날 '먹친구'는 신현준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그를 "연예계 마당발이자 제 롤모델"이라고 소개하며 "48세에 첫 아기를 낳으셨다.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에 신현준은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해"라고 말하며 2세 계획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현무가 "막내딸과 나이 차가 53세가 나는데 힘든 점은 없느냐"고 묻자 신현준은 "얼마 전 아내가 딸의 발레학원에 갔는데 딸 친구 할머니가 '나 신현준 씨랑 동창이야'라고 했다더라. 그래서 아내가 현타가 왔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신현준은 만 57세(1968년생)로, 2013년 12세 연하인 아내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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