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체

"수익 2배 먹자"…'삼전닉스 레버리지', 첫날부터 30%대 급등

  • 등록: 2026.05.27 오전 11:22

  • 수정: 2026.05.27 오후 13:24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 상장 첫날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현재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22.2% 오른 2만8655원에 거래중이고,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22.34% 오른 2만445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전자 주가를 추종하는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13.1% 오른 2만4540원에 거래중이며,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13.84% 오른 2만2740원에 거래중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란, 단일한 기초자산의 일간 변동률을 N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이날 처음 상장됐는데, 상장 이후 한때 30%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