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 상장 첫날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현재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22.2% 오른 2만8655원에 거래중이고,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22.34% 오른 2만445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전자 주가를 추종하는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13.1% 오른 2만4540원에 거래중이며,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기준가 대비 13.84% 오른 2만2740원에 거래중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란, 단일한 기초자산의 일간 변동률을 N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이날 처음 상장됐는데, 상장 이후 한때 30%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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