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을 자부하는 일본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정식에서 아이슬란드를 꺾었다.
일본은 지난 달 31일 일본 도쿄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42분 터진 오가와 고키의 헤더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평가전 일정을 모두 마친 일본은 A매치 6연승과 5경기 연속 '클린 시트'의 자신감을 얻고 본선 궤도에 오른다.
일본은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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