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디지털플랫폼 서비스 매출이 16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 국내 이용자들은 검색은 네이버, 메신저는 카카오톡,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챗GPT를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유형별 1위 플랫폼은 검색 부문에서 네이버(67.5%), 메신저 부문에서 카카오톡(92.5%), SNS 부문에서 인스타그램(35.9%),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쿠팡(53.6%)이 꼽혔다.
또, 앱마켓 부문에서 구글플레이(64.6%), 동영상 공유 부문에서 유튜브(78.0%), 음식배달 부문에서 배달의민족(50.6%), 생성형 AI 부문에서 챗GPT(68.1%), 플레이스·지도 부문에서 네이버지도(50.7%), 중고거래 부문에서 당근마켓(88.3%)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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