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전체
"정원오 51.4%, 오세훈 46.0% 득표 예상" <방송3사 출구조사>
등록: 2026.06.03 오후 18:38
수정: 2026.06.03 오후 18:42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4%를 득표해 46.0%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설 것이라는 방송3사(KBS·MBC·SBS) 예측이 나왔다.
이번 출구조사는 방송 3사가 한국방송협회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예측을 위해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시했다.
또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도 진행했다.
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전국 595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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