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전체

[속보] 정원오 48.89%-오세훈 48.39%…격차 0.5%p내로 줄었다

  • 등록: 2026.06.04 오전 06:33

  • 수정: 2026.06.04 오전 06:35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0.5%포인트(p)로 격차를 줄였다.

4일 오전 6시 8분 현재(개표율 89.39%), 정 후보가 48.89%를 득표해 오 후보(48.39%)를 간발의 격차로 앞서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