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콘텐트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재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남자친구와 첫 만남에 대해 “웃으면서 눈을 피하지 않더라.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데 매력적이었다”고 소개했다.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Super Star)’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솔로로도 ‘신데렐라(Cinderella)’ 등 히트곡을 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1년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솔직한 모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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