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이 댄스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했다.
소유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세은이 오늘 공연 3번. '캐치 캐치'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세은 양은 축제 행사 무대에서 가수 최예나의 '캐치 캐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무대 의상과 메이크업을 갖춘 세은 양은 또렷한 표정과 자신감 있는 동작, 예사롭지 않은 춤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팀 가운데 센터에 서서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어린 나이에도 무대 위에서 주눅 들지 않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아이돌 데뷔하는 것 아니냐", "엄마 끼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댄스팀은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 학원 수강생들로 알려졌다.
소유진은 가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이 모든 공연팀을 무대에 오르게 만들어 준 진짜 멋진 가희 대표님 최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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