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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부정선거 주장 장동혁 몰아내야…판사출신 선동은 가중처벌해야"

  • 등록: 2026.06.15 오후 16:29

  • 수정: 2026.06.15 오후 16:31

/유튜브 채널 '조갑제TV' 캡처
/유튜브 채널 '조갑제TV' 캡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사실상 부정선거론을 주장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장동혁이 국힘에 있는 한 민주당 정권의 폭주는 계속된다”며 "가중처벌해야 한다"고 15일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공당의 대표 역할을 포기하고 극우단체장 역할을 하는 장동혁을 제명할 수 없는 국힘은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정해야 할 선거를 부정선거로 만든 최인규 내무장관은 4.19 발포명령자가 아님에도 사형되었다”며 “공정한 선거를 부정선거로 몰아 선거결과에 불복하도록 선동하는 자는?”이라고 물었다.

이어 “장동혁 같은 부정선거론자는 일체의 공직에서 몰아내야 한다”면서 “판사 출신의 선동은 가중처벌해야 한다”고 했다.

또 다른 글에서 조 대표는 “장동혁은 투표지 부족사태를 부정선거로 몰고 전국 재선거를 주장한다”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참정권을 행사한 2700만 명의 권리행사를 무효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다. 이게 참정권 침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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