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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경찰 올림픽공원 진입 시도, 선 세게 넘어…바로 갈 것"

  • 등록: 2026.06.16 오전 11:14

  • 수정: 2026.06.16 오전 11:18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경찰이 잠실 개표소 진입을 시도하는 데 대해 "선을 넘어도 세게 넘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경찰이 올림픽공원 진입을 시도 하고 있다. 시민들과 대치 중이라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을 향해 "즉각 진입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오늘의 사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반드시 책임질 날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저는 지금 바로 올림픽공원으로 간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모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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