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찾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한다.
간담회에서는 정년 연장, 교원·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등이 노동계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취임한 이후 참여한 언론사 행사를 제외한 첫 외부 일정이다.
김승수 운영수석부대표, 김미애 정책수석부대표, 최수진 원내대변인, 윤용근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 원내지도부와 한국노총 출신이자 전반기 국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은 김형동 의원이 동행할 예정이다.
원내 지도부는 한국노총 방문에 앞서 국립 서울현충원도 참배할 예정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