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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봉사…참전용사 100명 초청

  • 등록: 2026.06.19 오후 15:29

제공:동서식품
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서식품은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과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이날 현충원 내 지정 묘역을 찾아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했다.

이어 참전용사 100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오찬을 진행했다.

오찬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전용사들과 그룹별로 함께 앉아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상훈 동서식품 과장은 “참전용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20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단체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17일에는 혹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8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수혜처에 전달되며, 냉방용품과 하절기 식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혹서기 대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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