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경찰서가 지난 3월부터 약 3개월간 변종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자율방범대와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주거지역과 통학로 인근 변종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 24명은 3인 1조로 편성돼 총 65차례 순찰에 나섰다.
경찰은 순찰 과정에서 범죄취약요인을 점검하고 기초질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112신고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47건에서 올해 32건으로 31.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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