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월드쉐어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비타민 ’벨더웰 아이벨타민’를 지원했다.
종근당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영양 관리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층 및 미혼모 가정 아동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벨더웰 아이벨타민 총 1,100박스를 월드쉐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드쉐어는 경기, 강원, 경남, 대전, 전남 등의 지역 아동 기관인 드림스타트를 통해 제품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벨더웰 아이벨타민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약국 전용 비타민이다. 비타민B군 및 아연, 마그네슘, 셀레늄 등 미네랄 성분을 유기농 채소혼합즙, 시럽 및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제조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세대를 책임져 나가야 할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이며,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은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종근당이 지원한 ‘벨더웰 아이벨타민’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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