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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1㎏' 뼈말라 보디라인…'직각 어깨에 복근' 공개

  • 등록: 2026.07.04 오전 10:08

  • 수정: 2026.07.04 오전 11:01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말라'이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4일 SNS에 "오늘 눈바디 합격이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거울을 통해 몸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 사진, 옷핏처럼 눈에 보이는 체형 변화로 몸 상태를 확인하는 '눈바디'를 하고 있다.

최준희는 뼈 밖에 남지 않은 마른 몸을 보였다.

하지만 직각 어깨에 선명한 복근을 보여주며 다이어트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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