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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범'임성근, 또 식당 열었다…3층 규모 한식당 살펴보니

  • 등록: 2026.07.06 오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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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다가 음주운전 논란 등으로 하차했던 임성근 셰프가 경기 파주에 대형 식당과 카페를 열었다.

임성근 셰프는 5일 "안녕하세요. 임성근입니다"라며 식당 개업 소식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직접 알렸다.

임 셰프는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면서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한 그릇, 한 접시마다 정성과 최고의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며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지만,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만족을 드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고 했다.

또 "저희에게 가장 큰 행복은 고객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그 웃음이 저희가 더욱 노력하는 이유이자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켜갈 약속입니다"라고 전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식당은 3층 규모의 건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1층은 짜글이 전문 식당, 2층은 갈비 식당, 3층은 카페로 꾸민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모은 임성근 셰프는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음주운전을 3번 했다고 말했다.

이후 추가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전력, 쌍방 폭행까지 알려졌다.

임 셰프는 결국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임 셰프의 식당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을 시작으로 9일 그랜드 오픈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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