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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 들린 후 끊겨"…혜경궁 폰 누가 받았나?

등록 2018.11.28 20:02

이른바 '궁찾사(혜경궁김씨를 찾는 사람들)' 법률 대리인인 이정렬 변호사가 '혜경궁 김씨'의 트위터 계정주가 사용했던 아이폰으로 누군가 통화시도를 했는데, 연결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들어보시죠.

- 이정렬 "8초 동안 숨소리…상대방이 실수로 수신한 듯"
- 이정렬 "'혜경궁 김씨' 아이폰 통화 연결…숨소리만 들려"
- 이정렬 "아이폰 위치 추적하면 행방 알 수 있어"
- 이정렬 "연결음도 들리지 않은 채 바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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