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검찰전체

[속보] 김태우 "청와대의 범죄 행위 낱낱이 밝혀지길"

등록 2019.01.03 13:27

김태우 前 수사관,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출석

[주요발언]
"박형철 비서관, 동문의 비리 첩보 누설한 것"
"청와대의 범죄 행위 낱낱이 밝혀지길"
"16년 공직생활, 지시에 열심히 해왔다"
"공직자에 대해 폭압적 휴대폰 수사"
"개인 사생활까지 터는 것 보고 문제 느껴"
"측근 내용 보고하면 직무유기 행태 보여"
"박형철 비위 혐의자가 동문인 것 알고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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